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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비된 여성 댜통령

남상학 |2013.01.23 20:31
조회 76 |추천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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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에서 역수입(?)된 사진들입니다.
이번 大選과 관련된 것들입니다. 여자 대통령 시대

id: ronaldronald 보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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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6%로 대통령에 당선된 박근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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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6 군사혁명으로 식민지에서 갓 벗어난
그리고 한국 전쟁후 세계최빈국의 희망없던
대한민국을 구해낸 박정희의 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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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초의 과반수 득표로 여성대통령으로 당선되어 종북주의자들로부터 대한민국의 정통성을 지켜낸 박근혜의 51.6 박당선bb092ba71cdbdef4ee22b905f1f98f66.jpg 호국 성령들이 진정 이 나라를 돌보신다면 그 돌보심이 이 두사람을 보냈음이리라... 운계1img_20121201180714_5d23a0ad.jpg 사랑은 가고 가슴만 남아 희망은 가고 고통만 남아 눈물과 어둠의 밤이 깊어 갈지라도 그대 가슴속 푸른 하늘을 빼앗아 갔을지라도 어둠과 함께 통곡 소리가 들리고 또다시 새로운 밤이 찾아 올지라도 밤을 밝히는 자에게만 별들이 빛나니 절망이 이편에 서면 또 희망이 저편에 보이나니 조용히 하나의 문을 닫으면 마침내 또 하나의 문은 열리나니... 박당선20121220043506409.jpg 눈물 없는 세상을 만들기 위하여 세상의 모든 기다림이 꽃을 피우기 위하여 그대는 무릎을 꿇지 말고 당당히 바람이 되라 깃발이 되라 아침이 되라 햇살이 되라 화살이 되라 촛불이 되라 그리고 어머니가 되라 박근혜 그대는 대한민국의 어머니가 되라 조문축비리fdb22d9f6deb7b722ecf37881f8d4b26.jpg 사상 첫 여성, 부녀 대통령, 박근혜 박당선IE001531013_PHT.jpg 양친을 암살당한 '비극의 딸'이 한국 첫 여성 대통령이 되었다. 고도 경제성장과 민주화 운동 탄압으로 공과 죄가 상반하는 박정희 前 대통령의 딸이라는 숙명을 짊어지고, 부친이 하지 못한 '국민대통합'을 목표한다. 6.25전쟁중인 1952년, 대구에서 태어났다. 초등학교 6학년 때, 부친이 대통령에 취임. '국모'로 불리운 가장 사랑하는 모친 육영수의 애정을 받으면서 엄격하게 자랐다. 도시락은 보리쌀 섞은 밥이었다. 지금도 골동품 같은 에어컨을 사용한다고 하는 철저한 검약가다. 박당선20121220045408390.jpg [나라의 산업 발전에 공헌하고 싶다]며 서강大學의 전자공학과에 진학, 이공학부를 수석으로 졸업하고 대학 교수를 목표해 프랑스에 유학중 모친이 총격으로 사망, 운명은 일전한다. 22세부터 약 5년간, 퍼스트 레이디역으로 부친을 받들며 정치 감각을 연마했다. 그 부친도 1979년, 측근에 암살된다. "(북한과 접한) 전선에 이상은 없습니까." 부친 사망 소식을 듣고, 맨 먼저 말한 것은 나라 걱정이었다. 실의(失意) 속에서, 은둔생활에 들어갔지만, 아시아 통화위기를 계기로 정치에 뜻을 두고, 1998년 국회의원 보궐 선거에서 첫 당선한다. 2004년 보수계인 한나라당 대표로 취임. 불리한 상황에서 행해진 그해 총선과 금년 4월 총선에서 선전해, '선거의 여왕'이라는 별명을 갖는다. 박당선IE001531033_PHT.jpg 2006년 지방선거에서는 유세중에 폭한에게 칼로 얼굴을 그어져 중상을 입었다. 2007년 대통령 선거의 여당 예비선거에서 이명박에게 석패했다. 열렬한 지지자가 많은 한편, 박정희 정권의 군사 독재를 비판하는 세력의 반발은 지금도 진행중이다. [신뢰와 약속을 중시하는 원칙 주의자]로, 유연성과 친밀함이 결여됐다고 일컬어지기도 한다. 독신을 관철하지만, 선거 활동 마지막 날인 18일 이렇게 호소했다. "나에게는 보살펴 주는 가족도, 재산을 양도할 자식도 없다. 국민이 나의 가족으로, 가족을 위해 모든 것을 바치는 어머니의 마음으로 국민에게 신명을 다하겠다. 그 기회를 달라." 박당선2025b2f546110449c6a7fb8bca7cab61.jpg 박근혜, 이제 이렇게 외칠 수 있으리... 탄핵역풍으로 한나라당이 80석도 못 건진다는 말이 나올 때, 나는 해보지도 않고 포기하지 말자고 외쳤습니다. 그리고 한나라당은 121석을 얻어 기사회생했습니다. -2004년 총선 정권심판 분위기 속에서 탄핵보다 더 어렵다고 했을 때, 나는 절망 속에서 희망을 외쳤습니다. 그리고 새누리당은 152석을 얻어 국회 과반을 확보했습니다. - 2012년 총선 모두가 독재자의 딸이라고 손가락질하고, 능력 없다 비웃었을 때 나는 굴하지 않고 국민대통합을 외쳤습니다. 그리고 나는 대한민국 18대 대통령이 되었습니다 -2012년 대선 박당선ffd9fbcdd1a537295fcf5307ae05b151.png 일베 "민주당, 우리가 졌다! 세상에 이런 먹통이…." 흑색선전과 루머, 왜 먹히지 않았을까? 내 일생 조국과 민족을 위하여.JPG 박당선20121219235408179.jpg 박당선1ebffd6220c1f8f455c5f461f3dab2337.jpg 박당선1ee675e963af7ac489e75fb1d8ea548c3.jpg 박당선4870f3695490692facee8e7e4348116b.jpg 박당선20121220124106621.jpg 박당선20121219235606506.jpg 박당선20121219235520623.jpg 박당선f9b85eabdf4be44b0d88d320be0ecc5f.jpg 박당선f9b85eabdf4be44b0d88d320be0ecc5f.jpg 20121220_155823_2175df8dcc32270a82fcb8b8de534d5.jpg 박당선20121220143115622.jpg 박당선20121220134110024.jpg 박당선20121220132010379.jpg 박당선20121220134107430.jpg 박당선20121220132143183.jpg 20121214_172706_e21f873125c5f95d3917eb8454c54fe.jpg 박당선20121220011606559.jpg 박당선20121220011716157.jpg 박당선20121220011720080.jpg 박당선20121220011722657.jpg 박당선20121220011916695.jpg 박당선20121220044905826.jpg 박당선2012121901811_0.jpg 박당선20121220001313246.jpg 박당선20121220103112759.jpg 박당선20121220100012016.jpg 박당선75493d51cdd47d1e7ee40296acbcc861.jpg 박당선1f723f24ef8a13c6065a0d2a7296c704.jpg 박당선IE001530927_PHT.jpg 박당선IE001531026_PHT.jpg 박당선IE001531038_PHT.jpg 박당선20121220102111734.jpg 박당선20121220092517572.jpg 박당선20121220153315683.jpg 박당선20121220161005424.jpg 박당선20121220111420514.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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