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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불붙은 개학대에만 분노하는지...

한국 동물보호단체가 개빠로 치부되는 이유가 개만 가지고 수선을 피우기 때문입니다.

 

소, 돼지, 닭, 양, 염소, 오리들도 몸에 불을 붙이는 것 이상의 동물학대를 당하고 있거든요.

 

사람들은 불 붙은 개 뉴스를 보고 공분하곤 치킨을 뜯거나 삼겹살을 먹을 겁니다, ㅎㅎㅎ

 

참 요지경입니다.

 

먹기 위해서 죽이는 건 괜찮다?

 

고기를 먹지 않아도 살 수 있기 때문에 육식은 필요에 의한 살육이 아닙니다.

 

보기엔 개에게 불을 붙인 변태 가학자나,

 

식도락을 위해 공장식 축산 고기를 즐기는 사람이나 똑같네요.

 

동몰옹호론자들은 이를 두고 윤리성의 부재 때문이라 정의합니다.

 

마치 백인이 흑인을 차별했듯,

 

동물에도 차별을 두는 거죠.

 

위선이란 소립니다.

 

 

http://www.youtube.com/watch?v=32IDVdgmzKA

 

 

소와 돼지와 닭이 산채로 거세 당하고 분쇄기에 갈리고 땅에 내리쳐져 죽고 역시 산채로 목이 따이고 털을 뜯기고 가죽을 뜯기느 것보다...

 

불에 타이는 게 더 잔인해 보이지 않는데 말이죠? ㅎㅎㅎ

 

생각해 보세요,

 

부관참시와 화형 중 어느 게 더 잔인합니까?

추천수3
반대수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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