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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작소설인데 평가좀...

자작 |2013.01.24 10:48
조회 646 |추천 0

안녕하세요.

Darkmilk라는 필명을 쓰려고 하는 Darkness입니다.

소설을 쓰기에 앞서 ...

이 소설은 제가 여러 소설들과 애니메이션을

읽고 보면서 나도 소설을 써보고 싶다는 마음으로

아이팟에 끄적이던것으로 꽤(?아니 매우;;;) 긴

장편 소설을 바라보면서 쓰고 있던겁니다.

우선 3~4부 그리고 외전(외전은 쓸지 말아야 할지

고민중입니다...;;)

그리고 제목은 미정으로 그냥 그나마 저게 나은것

같아서 저걸로 합니다.

그리고 처음 써보는 소설인데다가 여러가지 다른

소설에 나오는것이 나올 수... ... 양심이 찔려서 ㅠㅠ

100% 나온다 미리 말씀 드리오니 양해 바랍니다.ㅠ ㅜ

아! 그리고 추후에 수정이 돼거나 할 수도 있습니다.

그리고 어색한 부분이나 오타를 알려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ㅜㅜ

그러면 소설 시작합니다.

1장 뒤틀린 운명

어딘지 모를 울창한 숲 속

'내 앞에 계시이분들은 누구지?

생김새로 보니 외국인이신거 같기고 하고...

아니... 나 같은 경우 일수도 있지... 일다은

물어나 보자.'

"저 여기가 어디인가요?

???

???

'그저 나를 뚤어져라 보시는 두 분;;; 아이 뜨거라~♨

가 아니지... 그러면 영어로 해야하나?'

"에... Wher is the this area?"

???

???

'영어가 아냐? 그럼 뭐야?!!'

"skem dkwkw skejs wndsj" ("뭐야 뭔말이 이래?!")

"dkw skso slwkd?" ("다른대륙 사람일까요?")

'뭔말이야! 망할!'

두분 아! 정확히는남녀시다. 아무튼 뭔가를 계속 예 기

하시는거 같은데 듯도 보도 못한 언어로 말씀하신 다;;

'어째 발음구조부터가 다른거 같기도하데...

가 아니라!'

"여... 여기가 어디야! 젠장!!!"

그때 내가 그것을 건들지 않았다면 내가 이 괴상한

일에 말려들지 않을 수 있었을까?

얼마전...

내 이름은 임은수 ㅇㅇ고등학교에 다니는

고등학생이다. 키175에 몸무게 60Kg 체구는 마른듯

근육질이다. 외모는 꽤 잘생긴 편이다. 금발에 푸른 눈

을 가지고 있는 눈에 띄게 잘생긴 외모다. 성적 또한

우수하며 취미는 판타지 소설이나 무협소설읽거나

영화보기이다. 그러던 어느날 항상 똫같이 반복

됄거라 의심치 않았던 내 인생이 뒤틀리는 사건이

발생했다.

"학교 다녀 오겠습니다."

"잘 다녀와~"

"잘 다녀 오거라"

우리 부모님은 둘다 과학자이신데 제법 높은 위치에

과학자 이신듯 하다. 꽤 많은수의 과학실험실이

집에도 있고 상패 또한 많으며 년봉보 많은것 같다.

덕분에 풍족한 삶을 즐기고있다.

"아... 안녕 은수야"

이애는 집 근처에 사는 같은반 친구 이은아다. 뭐

집이 가깝고 같은 학교라 거의 매일 같이

등교하고있다.

'그런데 왜 볼때마다 말을 더듬지? 내가 불편한가?'

나는 기지개를 켜며 말했다.

"이제 곧 방학이라 살겄다~!"

"그... 그런가? 방학이리도 숙제도 있고 공부도

해야하고 비슷하지 않을까?"

"음... 괸찮을거 같기도하고... 아무려면 어때?"

우리는 횡단보도 앞에 섰다.

"아... 이러다가 지각 하겄내... 빨리 바껴라!!"

"조... 조금만 더 일찍 나올걸 그랬다."

"그러게... 간당간당 하내... 바꼈다!"

그 때 우리는 뛰어갔다... 하지만 그 순간...

●빵빵●

그 순간 우리는 신호위반 하던 차량에 치여 강에

빠지게 돼었다.

(강위에 다리가 있고 그 다리에 횡단보도가 있다.)

나는 희미해지는 의식속에 붉은피와 어째선지

모르지만 활활 타오르는 불을보며 생각했다.

'빨간피... 활활 타오르는불...?'

나는 이 생각을 하며 정신을 읽었다...

●활르륵●

왜인지 모르나 집안이 온통 불바다이다. 그리고

눈앞의 한 여자가 화를내고 있다.

"너 때문이야!"

...

...

...

그리고 티비 화면이 바뀌듯 모습이 여러차례

바뀌었다.

"미안하다..."

아까 그 여자가 울고있다.

순간...ㅍ...

●첨벙●

'빌어멀을 하필 그 기억이 다시 보일줄이야! 그 녀석 은

무사한가?'

나는 이리저리 둘러 보다가 은아를 발견했다.

'이 녀석 보기보다 무거운거 아냐? 강바닥에 가라앉 아

있게...응?'

나는 은아에게 다가가다가 순간 이상한 목걸이가

눈에 들어왔다.

'응? 뭐지 이건?'

나는 뭔가에 홀리듯 목거리를 챙기고 은아를 데리고

물위로 나왔다.

●푸하●

'이 녀석 괸찮을라나?'

나는 물박으로 나온후 은아의 맥과 호흡을 확인했다.

'다행이 맥도 잘 뛰고 숨도 잘 쉬내... 그런데 이

목걸이는 대체...'

●딸깍●

나는 목걸이를 열었다.

"시계? 이렇게 작게 만드는게 가능한가? 것보다 뭔가

상당히 귀하로 비싸보이는 시계인데?...응?'

그 시계는 대략 500원짜리 동전보다 약간 작은

크기였다. 나는 뚜껑안쪽을 보다가 의외의 이상한

것을 발견하고 놀랐다.

'응? 뭔 복잡해 보이는 도형이 잔뜩 있는데... 가운데

있는 시건 육망성이인가?'

누가봐도 앗! 마법진이다! 할법한 것을 보면서 순간

고민을 했다. 하지만 나도 모르게 또다시 무언가에

이끌리듯 육망성이에 손을댔다.

(육망성이란 누구나 다 한번씩은 그려봤을것이다.

바로 삼각형 두개를 겹쳐 별을 그리는 그것이 바로

육망성 혹은 헥사그렘 이라고도 한다.)

●드르륵●

'눌린다?! 것보다 돌아간다?!'

순간 스파크가 튀었다.

●빠지직!●

'빠지지?!'

●빠직●

그때... 그 목걸이를 줍지... 않았다면 어떻게

돼었을까... 적어도 이런 황당한 일에 말려들지는

않았을... 아니 뒤틀리지 않았을지도 모른다고

생각했다.

'뭐... 뭐야! 설마 진짜 작동하는거야? 이런 미친!'

●번쩍 콰과광! 지지직... 지직!●

이런 어처구니 없는 일때문에 엄청난 후휘를 하게

됄줄은 이때는 상상도 못했다.

2장에서... To be contin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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