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c? 까진 아니고 썸 타다가 내가 엄청 좋아져서 오만때만것 다 갖다주고 잘해주고 챙겨주고
과에 소문 날 정도로 좋아하는거 티냈는데 그당시에는 그게 부끄럽지도않고
여자가 그런게 뭐어때? 난 내 감정에 최선을 다해 라고 외치고 다님
그러다가 남자가 한발찍 물러서고 난 내마음을 컨트롤 할 수 없는 곳까지 옴
상사병나고 울고불고하다가 방학이옴
콩깍지가 벚겨지고 내가 미쳤지만 연발하다가 이불속에 하이킥이 잦아짐..
지금은 쪽팔려서 나갈수가없음
근데 다음주에 과사람들 무조건 다 만나기로 했는데 걔도 올텐데..우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