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친구가 자꾸 베플된걸로 자랑을 해서 저도 톡써봅니다![]()
그럼저도 음슴체를ㅋㅋ
맨 처음 햇반이를 봤을때 하~~~~얘서 햇반이라고 부르고 싶었음ㅋㅋ근데 언니가 자꾸
이상하고 부르기 힘들다며 백설이로하자고 했었음ㅋㅋ실은 백설이가 더 이쁘지만
내 아이디어로 울 고양이의 이름을 짓고 싶었음!그래서 이름이 햇반이가 됐음ㅋㅋ
울 햇반이를 처음 데리고 온 날..너무 귀여워서 만지는 것 조차도 조심스러웠음!
하지만 현재!내가 햇반이 밥셔틀을 뛰고있음![]()
매일 아침 일어나 내 밥보다 햇반이밥을 챙기고 있다는..ㅋㅋ
맨~~~처음에 데리고 왔을때ㅋㅋ빤히 쳐다보는게 너무너무 귀여웠음!
밥그릇을 빤~~~히 쳐다보고 있음ㅋㅋ 지금은 저 밥그릇 보다 커진게 함정
하지만..눈 떠 있는 시간이 하루의1/6밖에 안됐었음ㅋㅋ
자고(솜사탕 같은건 자랑ㅋㅋ)
또 자고
또 또 자고..
자면서 스트레칭 까지 하는 ..
또잔다..!
봄이어서 그랬던가..매일매일잤었음ㅋㅋ
물론 어릴 때라 많이 잔다는 말은 들었지만 24시간중 20시간이상을 잤던..ㅋㅋ
근데 이렇게 눈 뜨는 시간도 있었음!
초롱초롱![]()
이름이 햇반이라 그런지 쌀봉지(?)를 유난히 좋아했던ㅋㅋ
하지만...귀여웠던 것도 잠시..때는 무더운 여름날ㅋㅋ매미를 잡겠다며 방충망을 타고 올라가던녀석..
방충망에 매달려 버렸음ㅋㅋㅋ
이 때가 가장 놀랐을 때였음![]()
그리고 현재!
이렇게 무럭무럭 커가는 울 햇반이ㅋㅋ
지금도 커가고 있는중![]()
마무리 맺는게 잘안돼네요ㅋㅋ
귀여우면 추천!
음..그냥 추천!ㅋㅋ
그럼..2013년 복 많이 받으세요~
굿!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