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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엽지만 까칠한 울집 햇반이~~@@

코봉이네 |2013.01.24 19:47
조회 30,459 |추천 105

 

안녕하세요~친구가 자꾸 베플된걸로 자랑을 해서 저도 톡써봅니다방긋

그럼저도 음슴체를ㅋㅋ

 

 

맨 처음 햇반이를 봤을때 하~~~~얘서 햇반이라고 부르고 싶었음ㅋㅋ근데 언니가 자꾸

이상하고 부르기 힘들다며 백설이로하자고 했었음ㅋㅋ실은 백설이가 더 이쁘지만

내 아이디어로 울 고양이의 이름을 짓고 싶었음!그래서 이름이 햇반이가 됐음ㅋㅋ

울 햇반이를 처음 데리고 온 날..너무 귀여워서 만지는 것 조차도 조심스러웠음!

하지만 현재!내가 햇반이 밥셔틀을 뛰고있음냉랭

매일 아침 일어나 내 밥보다 햇반이밥을 챙기고 있다는..ㅋㅋ

 

 

 

맨~~~처음에 데리고 왔을때ㅋㅋ빤히 쳐다보는게 너무너무 귀여웠음!

 

 

밥그릇을 빤~~~히 쳐다보고 있음ㅋㅋ 지금은 저 밥그릇 보다 커진게 함정

 

 

 

하지만..눈 떠 있는 시간이 하루의1/6밖에 안됐었음ㅋㅋ

 

 

자고(솜사탕 같은건 자랑ㅋㅋ)

 

 

또 자고

 

 

 

또 또 자고..

 

 

 자면서 스트레칭 까지 하는 ..

 

 

또잔다..!짱 봄이어서 그랬던가..매일매일잤었음ㅋㅋ

 

물론 어릴 때라 많이 잔다는 말은 들었지만 24시간중 20시간이상을 잤던..ㅋㅋ

근데 이렇게 눈 뜨는 시간도 있었음!

 

 

 초롱초롱방긋

이름이 햇반이라 그런지 쌀봉지(?)를 유난히 좋아했던ㅋㅋ

 

 

하지만...귀여웠던 것도 잠시..때는 무더운 여름날ㅋㅋ매미를 잡겠다며 방충망을 타고 올라가던녀석..

방충망에 매달려 버렸음ㅋㅋㅋ

 

 

이 때가 가장 놀랐을 때였음만족

 

 

그리고 현재!

 

이렇게 무럭무럭 커가는 울 햇반이ㅋㅋ

지금도 커가고 있는중짱

 

마무리 맺는게 잘안돼네요ㅋㅋ

 

 

귀여우면 추천!

음..그냥 추천!ㅋㅋ

 

 

그럼..2013년 복 많이 받으세요~

 

굿!밤!

 

 

 

 

 

 

 

 

 

추천수105
반대수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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