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엠카운트다운은 모바일 투표를 진행하고 있는 걸 아는 분은 알고 있겠죠. 모바일 투표는 점유율으로 나뉘기 때문에 만점(500점)을 받으려면 이론상 백지영에게 투표가 1표도 없어야 함. 하지만 방송 중간에 분명히 백지영 9%, 소녀시대 91%의 득표율임을 mc가 언급했음. 따라서 1만점이 나오는 건 논리상 맞지 않는데 1만점이 나옴. 소시가 1위하는 게 말이 안되는게 아니라 점수를 이런식으로 몰아주는게 말이 안된다는거
2. 음반, 음원 다 필요없이 선호도만 높으면 끝인 방송
카라 판도라는 음원, 음반 모두 싸이를 이겼지만 연령별 선호도에서 져서 1위를 뺏김. 씨엔블루 아임쏘리 역시 음원, 음반 모두 소녀시대를 이겼지만 연령별 선호도에서 져서 1위를 뺏김. 차트방송은 투명하게 집계해야 하지만 어디서, 어떻게 시행하는지도 모르는 말도 안되는 선호도 점수로 1위를 좌우함.
뮤직뱅크 선호도 > KBS 리서치에서 시행 // 점유율으로 나눠서 점수를 매김
엠카 선호도 > 어디서 시행하는지도 모름 // 어떻게 점수를 주는지도 모름
??????? 투명하게 나오는 음원, 음반으로 점수 집계를 안하는 이게 차트방송입니까? 조작방송이지
막말로 정보가 하나도 없기 때문에 조작도 충분히 가능한 선호도.그런데도 무려 20%나 차지하며 1위를 좌우함.. 이게 말이 되나요?
차트 방송이 투명해야하는데 이렇게 불투명해서야 되나요?
진짜 답답함을 달리는 차트 방송이자 쓰레기 방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