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론 개념리스 부모님이 어떻던 말던 자기 가수 쫓아다니는데에 바빠서 가족일에는 신경도 안쓰고
자기가 해야될 기본적인 일 다 버려놓고 가수만 쫓아다니는 애들도 있겠지 ㅇㅇ
무작정 자기 가수 일이면 앞장서서 쉴드치기 바쁜 애들도 있을테고
근데 빠순이=가족한테 신경도 안쓰고 쉴드치기 바쁜 대가리 빈 년들 이라고
일반화시키면서 치부하기에는 성급하지않냐 ㅋㅋㅋ
내 주위에도 아이도루빠는 수니년들 많은데 아이도루빨면서 성적 떨어진년 본 적도 없고
부모님이랑 아이도루때문에 싸우고 외박하고 그런거 본 적도 없는데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