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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이 되어서본 "센과 치히로의 행방불명"

솔로 1993번 |2013.01.25 19:20
조회 84,780 |추천 184
잠이안와 오랫만에 추억을 돌이키려는 목적으로 맥주와함께 센과 치히로의 행방불명을 보앗다.


어릴적엔 참 요놈때문에 무서웟던 기억밖엔 없었는디 헤헤파안

어렸을쩍 느꼇던 센과 치히로의 행방불명!!

 


이녀석... 밖에 생각이 안났음..

사람들 잡아먹고 토하고다니는 괴물!!


그리고 이장면!!


두둥













 


날뛰는 불청객 '가오나시' 때문에 화가난 주인 '유바바'의 선빵!!

에너지파~~부끄




 




얼굴로 에너지파를 해딩한 가오나시!!





 


 






반격하는 가오나시 ........ ㄷㄷ 

 


 

 

 


 

 




대충 이런장면밖에 기억을못한 필자...ㅋㅋ


다음은 어른이 되어 다시본 '센과 치히로의 행방불명'에대한 느낀점!!!





























1. ... 센의 아버지의 차는 아! 우! 디! 였다...


흙흙흙..... 부럽넹..


 















2.!!!


내가알던 무서운 괴물 '가오나시' 는  



는...!


나처럼 외로운 솔로였다.... 통곡

 







최종느낀점...


솔로탈출을 안하면 나도 괴물이될것같다는 .... 점~~~~~~





모두들 이쁜 사랑하시고요... 흙흙흙... 


이만 솔로는 물러갑니다~~~                                                    ㅜㅜ...



추천수184
반대수3
베플옹잉|2013.01.26 01:55
센과 치히로의 행방불명이랑 하울의움직이는성은 진짜 계속봐도 안질리고어릴때보는거랑 컸을때 보는거랑 느낌이랑생각도 다를것같아요
베플|2013.01.26 00:57
센과 치히로의 행방불명 왜에도 고양이의 보은 등등 작품성 쩌는게 여럿 있죠.. 내게 꿈을 심어준 작품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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