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이제초등학교졸업하는 아이에요 호호호
그대들에게는 별일아닐지모르겠지만 저에겐 정말소중한일이에요ㅠㅠ..ㅠ.ㅠ..........
제게는 폴햄패딩,팬콧야상,지프야상,폴햄조끼패딩,아디다스져지라는 겉옷들있어요
언니는 27살인데 키가작아서 저랑 비슷한 싸이즈로 입어요 언니는 제가 이번에 엄마가 졸업선물로 사주신 지프야상을 말도없이 제 폴햄빨간색후드티와 훔쳐입고가구요 폴햄빨간색후드티는 말도없이 그냥 훅 대려가는아이에요 뭐다필요없고 제옷이 옷걸이에 걸려잇으면 그냥입고가네요 아 속상해...
동생은 올해 13살인데 제 폴햄패딩과 팬콧야상을 진짜 집중적으로입어요 팬콧야상 제가 몇번입지도않는건데 아슬퍼.. 오늘 동생이 놀러갔당는데 폴햄야상입고갔답니다 허허... 아진짜 속상해요 미치겠어요
않빌려주면 땡깡부리고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제옷중 50퍼센트는 다 언니와동생의 손때가뭍었을정도로 제옷을 입고가는데요
빌렸으면 말을하고빌려야하지않아요? 그리고 말했든않했든 구김없이 잘 걸어놓어야되는데 다 구석지에 박아놓고 제가 옷을 얼마나 아끼는지알면서 빌렸으면 잘걸어놓던가 아짜증나 요...
13살이나 어린 동생옷을 마음대로 말도없이 입으면 좋을까요? ... 지프야상..진짜 한번입고 언니두번입고..이상한 냄새나고.. 동생은 저보고 맨날뚱뚱하다면서 제옷입고가고..진짜 저는 옷않빌리거든요.. 동생은 바지랑 티랑 겉옷이랑 다빌려가고 신발도빌려가고 가방도빌려가고 언니는 티랑 겉옷빌려가고 진짜 제가 나갈려고할때 옷장이 텅텅빌때도있고 진짜 속상해요 미치겠어요 .. 아언니 3일전에 폴햄조끼 빌려갔지..
제옷이 만만하나봐요 제가만만하나봐요..헐언니왔다 뾰로옹
암튼 제목좀봐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