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용준 총리 후보자, 이웃돕기성금으로 빌딩 샀다
05년 사회복지공동모금회장 당시 법규 어기고 회관 매입 … 보건복지부 감사 발표 직후 사임
▷재산증식과정 의혹
▷5.18특별법 위헌 의견 논란
http://www.media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107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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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준 두 아들,7·8살 때 수십억 부동산 부호?
김용준 총리 후보자 검증 쟁점
75년 8살·7살이던 두 아들, 서초동에 대지 200평 주택 구입
현재 공시가격으로 35억여원 달해
장남은 7살때 임야 2만평 구입도
93년 재산공개때 두아들 재산 18억
김 후보자 부부 재산 11억보다 많아
편법증여 의혹 제기될 가능성 커
두아들 병역면제 사유도 공방 예상
http://www.hani.co.kr/arti/politics/politics_general/571342.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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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준 후보자와 10년 인연… 검증없는 조선일보
김 후보자 두 아들의 증여세·병역 문제 보도는 없고 미담 기사만
조선일보와 10년 인연…초대 독자권익보호위원회 위원장
조선일보 보도에선 없는 두 아들의 증여세·병역 문제…미담 기사만
http://www.media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1073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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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동아>도... "이마트, 책임지는 모습 보여야"
<조선>, 사태 11일 만에 첫 보도... <중앙>은 여전히 '침묵'
<조선> "이마트의 전근대적 노사관... 책임지는 모습 보여야"
<매일경제>도 26일 이마트 사태 첫 보도, <중앙>은 여전히 다루지 않아
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1828808&CMPT_CD=P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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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대강에는 ‘대통령 계엄령’이…취재하기 힘드네
[토요판] 환경담당 기자의 ‘취재 수난기’
“사진 찍지 말라고, ×새끼야. 내 찍을 권리 있나?”
4대강 가면 난리, 공무원 발언 쓰면 난리
“허가 없인 취재 못합니다”
현장 접근 안되고 사진 못 찍고 욕설을 듣는 건 다반사였다
한번은 기사를 쓰기도 전에 정부 보도해명자료가 날아왔다
대부분 공무원들과 학자들은 4대강 비판에 입을 닫았다
“한 신문에 수질기사가 났어요 기자와 연락한 사람
색출한다고 총리실에서 통화내역 뒤지고…”
[동영상] 박창근-심명필, 4대강 맞장토론
http://www.hani.co.kr/arti/society/environment/571355.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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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가 남긴 '유산'... 제대로 살려 봅시다
[국민방송 어떻게 봐야 하나] 여론 다양성 확보를 위해 새 방송 필요
국민방송 만들기 '1등 공신'은 MB
새로운 방송, 도대체 왜 필요하가
시설이 아닌 '좋은 컨텐츠'에 집중하자
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1823410&CMPT_CD=P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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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탐사보도 ‘세상 속으로’]카지노엔 벌레가 든 캔·술·마약·매춘…
미·일 자본, 영종도에 3곳 설립 추진
“일자리·경제 활성” “도박도시 안돼”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301252138275&code=940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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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혜도 구명운동 나선 ‘무등산 타잔’의 진실?
잔인한 철거 앞에…착한 흥숙씨 눈이 뒤집혔다
[토요판] 한홍구의 유신과 오늘
<27>‘무등산 타잔’의 비극
가난과 철거가 불꽃처럼 만났을 때
1977년 4월 광주시 철거반원들이 무등산 무당골에 들이닥쳤다
전국체전과 박정희 방문을 앞두고 무허가 판자촌 철거에 나선 것
박흥숙 가족과 병든 노인들이 살던 집 4채가 부서지고 불에 탔다
이웃노인 장례까지 혼자 치러주던 청년 박흥숙은
이성을 잃고 철거반원 7명 중 넷을 죽였다
“부유한 사람만 이 나라 국민이고 가난한 사람은 아니란 말인가”
그는 호소했지만 사형을 당했다
직접 지은 ‘움막’을 어머니께 바치다
박근혜까지 구명운동에 나섰으나…
http://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571341.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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靑 “사면은 대통령 권한…법에 따라 진행”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301261845171&code=91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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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 당선인, MB 설 특별사면 반대 배경은?
비판여론 의식·새정부 부담 고려한 듯
http://www.hani.co.kr/arti/politics/politics_general/571408.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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朴 당선인 ‘깜깜이’ 인선…잠자는 국가인재DB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301261004071&code=910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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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무원 목 비틀겠다"... 한계 넘은 협박
이외수와 화천군을 향한 조직적 공격... 이외수 "너무 잘나서 미안해"
조직적인 댓글 공격과 전화... 목 비틀러 오겠다더니
"내가 너무 잘나서 미안해"
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1828731&CMPT_CD=P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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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보진영이 진보하기 위해 버려야 할 3가지
[진보진영 이대로는 안된다]무능력함, 분열주의, 낡은 운동 방식에 국민 외면
“무능한 진보, 국민의 믿음 저버린 지 오래”
분열하는 진보, 패권과 독선이 불러온 비극
“진보는 20여 년간 단 한 번도 스스로 혁신하지 못했다”
미미한 진보의 밑바닥은 어디까지 일 것인가
http://www.media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1072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