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겪었던무서운이야기 - 2

읭읭힁 |2013.01.27 01:52
조회 4,574 |추천 11

안녕하세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까여섯시반쯤에 글썻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한명의추천과106명의조회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사실그래서이탄은안써야지아니다못쓰는구나..ㅎ....실망

하다가그냥이렇게끝내고싶지않고....

나는아직겪은일들이좀있고.....

그래서그냥추천수상관없이...보기만하세요라는마음으롴ㅋㅋㅋㅋㅋㅋㅋ

내가겪은일을알려주고싶어섴ㅋㅋㅋㅋㅋㅋㅋㅋ....나대보도록할게요...

이탄쓸자격없는데왔다고욕하시면

미워하끄야><...ㅎ....

 

 

 

 

나는댓글이없으므로 음슴체..ㅎ.....

 

 

 

 

 

 

 

1.이건 그냥소름이 돋는이야기임...

ㅋㅋㅋㅋㅋㅋㅋ진짜이걸아무도 못믿으실거라고

나도생각하고 친구들한테말해도 아무도안믿음

근데진짜실제로 내방에서 내가겪었고 진짜 소름이너무돋았었음

와...내방이좀....무서움나는ㅋㅋㅋㅋㅋㅋㅋ

이얘기전에 내방에서 있었던일을 말하자면 내방에는 베란다가있음

그래서커텐이달려있음...근데베란다도닫히고창문도 닫혔는데

바람이불일이없음절대없음들어올구멍이란음!슴!

근데갑자기 커텐이막움직였던적이있고막그럼...이건뭐..암것도아니고

쨌든 지금이얘기는ㅋㅋㅋㅋㅋㅋ좀현실감이음슴!

내가 이날에 내방에서 진짜오랜만에 책을읽고있었음 침대에누워서

내침대랑내책상은붙어있음

침대에누워서옆으로고개를돌리면바로 책상그글쓸수있는데고

바로책꽂이임!

근데 책들이 얼마가비어있어서 책이다 왼쪽으로 쏠려있었음 분명히

내가봣슴!진짜진짜봤음!거기서책을꺼내서 책이완전하게다쏠렷었으뮤ㅠㅠㅠㅠㅠㅠ

근데 내가책을책상쪽을보면서 보다가 등을돌려서 새우자세로 벽을보면서

읽고있는데갑자기 쿵!!소리가 나는거임 놀라서뒤를돌았는데

책이 오른쪽으로쏠려있는거임허걱

와....이때내가 진짜 너무긴장하고 소름돋고 놀라고쫄고...막...어우,...그래서

아니야 내가아까잘못봤었나...햇는데 아님.

난분명히봤음 왼쪽으로 쏠려있었음 절대 옆으로 넘어갈수가없게.

진짜...안믿기는거암윙크 내가이얘기하면 아무도 안믿었었음ㅋ

나도암...현실성없는거...알아...안다고...ㅋ...

 

 

 

 

 

 

2.이건 비교적최근일임

나는내방이위에말했듯이 좀무서움.

내가가위를 내방에서 좀자주눌렸었음.

쓸데없는얘기지만 내방에서보면 바로 우리집뒷산이보이는데...

진짜바로앞임! 진ㅉㅏ산속까지훤히다보일정도로앞임

근데우리뒷산이원래 서낭당자리였슴!그비석?같은걸로 세워놓고 나무도있슴

나는그거때문인거같음...이것도어찌되었든...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자꾸 쓸데없는설명 죄송합니당)

 

내가내방ㅇㅔ서자고있었음.

근데내방뒤에산이바로있는데 그앞에 도로가있어서 가로등이비침

그래서 가로등불빛이맨날방으로들어와서

내침대옆에벽으로 그림자가짐.....ㅎ...무섭게....ㅎ......주황색불빛으로...ㅎ....

 

 

 

내가그당시에발목이다쳤었음너무너무아팟으뮤ㅠㅠㅠㅠㅠㅠㅠ

잠도아프고시큰시큰한데참다가참다가겨우잠이듬

근데ㅋ....갑자기 가위를눌림

나는가위를눌리면숨이좀막히고 몸이너무무겁고막...온몸이마비되고...

힘이빡들어감...그리고 풀기위해서 고개를 완전열심히!!!!흔듬

아니흔들려고노력함...

(내가눌리는가위는 손가락가지고안되더라구요...ㅎ....)

또어쨌든..ㅎ...흔들려고노력하는사이에가위가풀림

다시잠이듬...

 

 

근데갑자기, 그런거아심? 내몸으로뭐가쓱하고들어옴

진짜귀신이접신되는느낌? 귀신이내몸으로 ,영혼이들어온느낌?

그런느낌으로 뭐가쓱들어옴

근데진짜신기하게 그러자마자 발목이하나도안아픔

아픈느낌이하나도없고 내가막 안움직이고싶은데 손을막움직임

내맘대로 몸이안됨...말을안들음....

 

그상황에서 진짜아무생각없이...막몸을움직이다가

순식간에다시잠이듬...잠이들었을때 발목은안아픈데

뭐가꽉꽉조이는?꽉찬?아모르겠당...막그런이상한느낌이계속드는거임...

그러면서서서히잠이들고다시깊이잠에딱들었는데..

 

쓱...하고이번엔 나가는느낌이듬땀찍

진짜 몸에서뭐가빠져나가는느낌이딱들면서 발목이다시아픈거임...ㅠㅠ...

근데그러자마자 가위를다시눌림

가위를눌렸는데..다시몸에힘이빡들어가고

몸이안움직이고,...숨이막막힘....

무서워서고개를막움직이려고하는데..

내입이막벌어지면서..그뭐라해야되지?...막입이벌어지면서

공포영화같은데서보면 막뚝뚝끊기면서목돌아가는거..뭔지아심....?

막그러면서고개가벽쪽으로막돌아감...근데....

그옆으로 가로등이비추는 그림자로

내머리위에서 손이 막..그...유혹하는?그런손짓으로 내얼굴쪽에있는거임...

그상태로계속있다가내가..돌아가는찰나에 열심히 고개를흔들어서깸.

진짜 너무무서웠음.

 

나는원래엄마랑자는거안좋아하는데...

(엄마가자꾸밤에화장실들락거리셔서...ㅎㅎㅎㅎ...)

너무무서워서 엄마방으로달려감..ㅎ...

 

 

엄마무서워쪄ㅠㅠㅠㅠㅠㅠ통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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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추천도없고....댓글도없지만...쓰고싶으면돌아올게요..ㅎ.......

 

 

 

추천수11
반대수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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