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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과장한테 고데기를 해줬더니

ㅁㅈㅁㅈ |2013.01.27 02:51
조회 51,030 |추천 286

 

안녕하세요 인천사는 올해 고3ㅋ되는ㅋ 여고생임다

 

판은 잘 보지도 않고 쓰는건 처음이라 어색함다

 

 

 

 

 

잔돈 생길때마다 여동생이랑 인형뽑기하는게 취미였는데

 

그러다 뽑은 인형중에 하나가 뽀글뽀글 무과장 인형이었슴다 아주 귀여움

 

 

 

 

 

 

 

 

뽀글뽀글 머리가 트레이드마크져

 

 

 

 

 

 

너무 치렁치렁한 것 같아서 빗으로 머리 빗어주니까 더 엉켰슴다^~^

 

 

 

 

버려야되나 고민하다 옆에 있던 고데기를 동생손에 쥐어주고 작업을 시작했는뎈

 

 

 

 

 

 

생각보다 잘 펴지더라구요 찰랑찰랑

 

그래서 더 신나서 열정적으로 고데기를 했고

 

 

 

 

갱장히 맘에 들었슴다

 

 

근데 다듬어줘야 할 것 같길래.. 가위 가져와서 끝만 자른다는게..

 

 

 

 

 

 

 

 

 

 

 

 

 

 

 

 

 

우왛ㅎㅎㅎ우오앙ㅇㅎㅎㅎ망해땋ㅎㅎㅎㅎ

 

나닮았땋ㅎㅎㅇㅇㅎㅎㅇ흫ㅎㅎ

 

 

 

 

 

 

 

 

 

 

 

마무리까지 깔끔하게 하고나니

 

 

 

 

 

 

무과장은 어디가고 희숙대리가 와있네옇ㅎㅎㅎ

 

 

 

 

 

 

 

동생이랑 꾸밀땐 재밌었는데 글로 쓰니까 재미없네욬.. 부끄럽다..

 

쨌든 끝임..다..

추천수286
반대수1
베플|2013.01.27 16:59
신선하닼ㅋㅋㅋㅋㅋㅋㅋㅋㅋ뜬금없엌ㅋㅋㅋㅋㅋㅋ
베플|2013.01.27 18:58
ㅋㅋㅋㅋㅋㅋㅋ저게뭐얔ㅋㅋㅋㅋㅋ나만웃긴거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힝 재밌다
베플뚜비꺼비|2013.01.27 21:39
뭐야...이 신선함은....
베플|2013.01.27 22:39
희숙대리에서빵터졋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개웃겨 ㅁㅊ ㅠㅠ
베플뿌ㅜ잉|2013.01.28 00:39
말투 겁나 귀염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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