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인천사는 올해 고3ㅋ되는ㅋ 여고생임다
판은 잘 보지도 않고 쓰는건 처음이라 어색함다
잔돈 생길때마다 여동생이랑 인형뽑기하는게 취미였는데
그러다 뽑은 인형중에 하나가 뽀글뽀글 무과장 인형이었슴다 아주 귀여움
뽀글뽀글 머리가 트레이드마크져
너무 치렁치렁한 것 같아서 빗으로 머리 빗어주니까 더 엉켰슴다^~^
버려야되나 고민하다 옆에 있던 고데기를 동생손에 쥐어주고 작업을 시작했는뎈
생각보다 잘 펴지더라구요 찰랑찰랑
그래서 더 신나서 열정적으로 고데기를 했고
갱장히 맘에 들었슴다
근데 다듬어줘야 할 것 같길래.. 가위 가져와서 끝만 자른다는게..
우왛ㅎㅎㅎ우오앙ㅇㅎㅎㅎ망해땋ㅎㅎㅎㅎ
나닮았땋ㅎㅎㅇㅇㅎㅎㅇ흫ㅎㅎ
마무리까지 깔끔하게 하고나니
무과장은 어디가고 희숙대리가 와있네옇ㅎㅎㅎ
동생이랑 꾸밀땐 재밌었는데 글로 쓰니까 재미없네욬.. 부끄럽다..
쨌든 끝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