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 톡을 맨날 보기만 했지 써본적은 없어서
은근 떨리는구만;;
톡쓰게된 이유는 맨날 판녀 판남들이 성형문제로 싸우고들 하는데..
그에대한 나님의 생각을 잠시 끄적이고자 함.. 극히 주관적일수 있으니 고려해서 읽어주세요..
왜 도대체 성형을 가지고 싸우는 건지 이해가 안됬어요..
성형이 불법이에요? 죄에요?
눈성형이던 코성형이던 돌려깍기던 본인 의지로 본인의 선택에 의해서 감행된 수술인데..
왜 그렇게 성괴 성괴 하면서 다른사람 까는건지 이해가 안가요.
요즘 말하는 美의 기준은 거의다 획일화되고 정형화되지 않았나요?
볼록한 이마, 잡티하나 없는 뽀얀 피부, 높은 콧대와, 곧게 뻗은 콧날, 윗입술은 얇고 아랫입술은 도톰
눈과 가까운 눈썹 , V자 턱..
예뻐지고 싶은건 본능인데.. 그리고 미의 기준은 대부분 서양화이고..
사람들에게 예뻐보이고 싶은게 당연하고, 하지만 내얼굴은 현대사회의 미의 기준과 동떨어져있고
미에 다가가기 위해서 성형을 한거고, 본인들이 성형한게 남들에게 시각적 고통을 주나요?
비속어까지 섞어가면서 성형한분들 까시는 분들 보면 가끔은 부러워서 그러나? 자기는 형편안되서 못하는데 돈 조금 있다하는 애들은 성형해서 이뻐지고 질투인가? 이런생각까지 들어요.
성형하신 분들을 옹호하고자 하는것이 아니라
성형자체는 자기만족을 위해 감행하는것인데..
성형자체를 너무 비판하고 부정적인 시각으로 보진 않으셨으면 합니다.
렛미인같은 프로그램들도 보면 단순히 외모를 가지고 사람을 판단하고 욕하고..
그런 분들의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콤플랙스를 없애주는 수단이라면 저는 전반적으로 찬성하는 편입니다.
요즘은 솔직히 강남근처 여성분들이 대부분 비슷한 얼굴을 한다고 하는데..
사람들이 그 외모를 원하면서 왜 그 외모를 얻으면 욕하는지..
자연 그대로의 동양적인 얼굴과 매력을 한국사람들이 사랑해주고 진심으로 원한다면..
성형문화도 점차 누그러지진 않을까 생각합니다.
(본래 이쁘신 분들이 성형해서 이뻐진 사람들때문에 자신의 외모가 뭍혀서 짜증나시더라도 님들 본연의 모습을 사랑해줄 분들도 계시겠지 하는 생각입니다..)
문장자체를 너무 횡성수설 생각나는대로 써서 복잡하지만 읽어주신 분들 감사합니다!
솔직히 글쓴이의 생각이지만 어쨌든가 이러한 상황의 대한 책임은 대중매체의 떄문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님.. 외모지상주의를 과연 누가 만들었는가는 답이 없지만 ..
정형화되고 획일화된 기준을 배출시키는 대중매체들에게도 문제점이크다고 생각함..
. 수정 .
남자 : 난 솔직히 이제 성괴들 질림.
진짜 자연스럽고 내츄럴한 얼굴이 솔까 이쁘지 않음?
/ 난 이제 성형한거 티만나도 거부감듦 (이런분들이 현실에서는 어떨지 갠적으로 궁굼함..)
/
여자 : 솔직히 성괴가 질리긴 해도 보기엔 이쁨 (의견이 엄청 갈리죠.여자분들은..)
/ 아 강남 여자들 다똑같앜ㅋㅋㅋㅋㅁㅊㅋㅋ
/
댓글로 여자 남자인지 밝히고 의견적어주시면 간추려서 올려드릴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