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니들 나 너무 혼란스러워 (아차 나이는 89년생
ㅜㅜ 그게 남친이 생길 것 같은데 아직 마음의 결정을 못내렸엇 음...! 그 남자 소개를 하면
생긴것도 좀 되게 독특하게 생겼고 잘생겼다해야되나 그냥 첫 이미지는 최다니엘 느낌 최다니엘 보다
더더자연스러운?실사판 같은 느낌 (물론나한테서만) 첫눈에 반해서 그런건아니구 내친구도 인정 했음!
그래서나쁘지않았엇! 되게 지적여 보이고 진지했고 목소리도 너무 괜찮았고
근데 내가 사실 남친이 있단말이야 (이제 2주정도된 남친 (아직은 호칭이 어색한 친구같은?)
ㅜ_ㅠ_글애도 물론 내가 나쁘년이지 그런데 자꾸
이남자한테 눈이 가 첫 만남은 탐탐에서 친구를 기다리는데
자칭 최다니엘이 완전 당당하게와서 친구기다리세요? 이러구 앉는거
그래서 뭐지 ? 싶어 아 도를 믿으시나요나 아님 교회 사람인가 싶어서 저 뭐 안믿어요 했더니
엄청 웃으면서 그런거 아니고 자기가 친구기다리는데 심심해서 내 이상형이 앉아있길래
왔다는거 완전 얼굴 붉어지는데 싫지 않은? 그래서 내가 웃으면서 선수네 했더니
특히 난 남자같은 성격으로 친구들사이에서 유명햇 털털하징 그래서 내가 툭 뱉으면서 말했더니
친구올떄까지만 애기하자고하는거야
근데그게 캐지적 인거 ㅜㅜㅠ순간 좀 맘이 흔들려서 몇살인데요 하고 이런저런애길했어
나이가 나랑 동갑인거야 ㅠㅜ 그래서 어쩌다 서로 카톡아이디만 주고받고 연락처는 안받고
연락을 하기로했는데 자주 알고지내다보니 이사람이 공익요원 인거양
왜 어디가 아파서 아님 뺵이냐구 비리냐구 막 쏘아 붙혔더니 눈이 좀 안좋아서 운좋게도
이러는거야 피식웃으면서 원래 말투가 글케 최다니엘 따라하냐고 얼굴도 너무 비슷하다고
그랬더니 많이 듣는다고 또 피식웃으면서 그 캐릭이 날 따라했나보네 막 이러면서 -_-근데 하나도 안어색한거있지 완전 실사판 ㅠㅠ 그래서 가슴 두근거림이 일주일 내내 되면서 ..지금 남자친구한테는
소홀해지고있구 ...헤어지자고 말 할 려고 ...근데
이남자 능력이 궁금햇 공익이2개월남았는데 차 도 쉐보래 아베오 새차 끌구다니고
집에는 시시티비 6대가 돌아가서 집에 쉽게 친구들을 못데려온데는거 아버지테 혼나서랫 이유는
직접 휴대폰으로
실시간시시티비 영상도 보여주더라구 강아지두 돌아다니구 집이 얼마나 의리의리하던지
그리구 -_-!!결정적으루 지갑이며 옷이며 넘 비싼옷 입는거같구
또 이사람이름으로 아파트까지 공사 끝나면 들어간다구 하더라구30평 그리구
이사람 만나서 선물 하나 받은게 있는데 지갑 50만언짜리 이런거 안줘두 된다는데
통장에 1억 가까이있는 잔고 보여주면서 자 이제 부담 갖지 않아도 되지? 우리 만나보다 잘맞으면
결혼해요~ 이러던데 내가 아무말못하니까 물론 생각해보라고 차타구 집에가는데
나영화속 주인공 된거같구
ㅠㅠ분명한건 지금 남친 정리하구
나 이사람 잡아야될거같은데 이정도면 집안이 빵빵한거겠지 나이에 비해서?
이정도면 잘사는거맞지 언니들? 부자야??? 말로만듣던 부자인거야 ?ㅠㅠ
진짜 잘사는건지..너무 궁금해 완전 내가 봉잡은건지 ...알려줘!! ㅜㅜㅜ이남자 에대해서 더알고싶지만
아직 이제 1주일 된 사람이라
** 그대루!꼭 좀알려줘 이남자 잡아야 하는건지!
그리구 어떡해 잡아야하는건지좀 제발 알려줘 나 이사람 진짜 잡아야댈거같은데 ㅠㅠㅠ
어떡해 해야하는거야 ...ㅠㅠ 이런적첨인데 ...무조건 그냥 혼인신고 부터 하고봐야하는걸까 꼬셔서?
돈이 문제가 아니라 사람 자체가 괜찮아! 물론 능력두 이정도면 어느정도인지
궁금햇!
서민은 아니겠지? 서민인데 좀 여유로운건가??!
아님 정말 성격도 외모도 좋은 부잣집 아들인걸까? ㅠㅠ
돈이 다가 아니지만 ... 아 혼란스러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