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친구최고
짜잔이형
|2013.01.28 00:59
조회 1,960 |추천 15
저는 이제 고3 하하하ㅏㅎ헿 독특하고 착하디착한 제친구를 소개하고자함 제친구를 방울이라고 칭하게쑴다..이유는 딱히 음슴으로 음슴체! 이건 이해할수없었던 방울이의 에피소드인데 방울이가 중학교때부터 항상 저희집에 자주놀러왓는데 ㅋㅋㅋㅋㅋ 집 대청소하는걸 도와주겠다구 나섬 그래서 저는 설거지랑 주방 청소를하고 방울이는 청소기를 돌리는데 ㅋㅋㅋㅋㅋ 방울이가 화장실 미는거지???라고그래서 아무생각없이 그래~라고 말했다가 헐!!!!화장실을 왜밀어 !!!!!!!!!!!!!!!!라고 했드니 아그래?라고 다른곳을 밀으러 떠남 참 희한한 아이야 이럼서 다시 저는 제 청소를 하고있는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식탁을 청소기로 밀려고 하는 거임ㅋㅋㅋ귀염둥이.. 식탁도 먼지 없게 할려는 열정넘치는 청소의 요정 방울이 ~ 제가 중1때 잠깐 왕따?같은걸 당했었음 백구랑 하얀이랑 싸우게 됬는데(가명이에요~) 하얀이가 백구랑 같이다니지말라고 애들한테 다말하고 저한테도 백구랑 같이있으면 같이다니지말라고 그랬는데 저는계속 백구랑 같이다녔음 근데 지친 백구는 학원을 끊게됬음 근데 하얀이랑 다른애들한테 저랑놀지말자고 절 왕따시킴..어그제까지 하하호호 웃으며 지냈던 친구들이 갑자기 돌아서버리니까 진짜 힘들었음 근데 나중에 알게됫나? 방울이만 "난 글쓴이랑 놀래 "라고 했다는거임..다른사람이 보면 별일아닌것같아보이겠지만 진짜 많은힘이 됬음.. 근데 꼭 하얀이 때문에 왕따된게아니라 제 성격탓도 있었을꺼임..암튼 힘들때 옆에 있어주는친구가 진짜 친구라는 말이 그래서 나온거가틈..ㅠㅠㅠ ㅠ 또 감동적인 일화가 있는데 제가 용돈을 받으면 하루만에 일주일치를 다써서ㅠㅠ 용돈은 많이 받는 편인데 항상돈이음슴..ㅠㅠ 근데 하루는 진짜 제가 바보인게 과외를 끝나고 나왓는데!! 버스비가 없는거임 엄마아빠도 일가서 절 못데려오고 근데 생각나는 사람이 방울이 밖에 없어서 전화해가지구 방울아.. 나 버스비가 없어서 집에못가.. 라고 했는데 방울이가 아휴 이바보야 천원도없냐!!이럼서 버스타고 저있는데까지 와서 함께있다가 버스비 내주고 함께 집왔음..ㅠㅠ진짜 고마움..나때문에 거기까지 와줬다는데 진짜 고마웠음..저였어두 방울이가 그런상황이였다면 한달음에 갔겠지만...데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