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학도 했고 뒹굴뒹굴 누워있자니 가까운 드라마세트장에 놀러가기로 결정하고 바로 떠났습니다!
순천역에 가니 내일러들이 엄청 많더군요.
내일러 분들이 순천에 오신 이유는 순천만과 드라마 세트장 때문이겠죠?
일단 순천역에 도착!
드라마세트장을 가시려면
순천역 바로 앞 정류장이 아닌 도로방향 50M 정도 오른쪽으로 걸어가시면
드라마세트장을 향하는 광양행 77번 버스 정류장이 있습니다.
거기서 타셔야 해요!
버스 안내방송에 귀를 기울이시다가 왕지현대아파트 드라마세트장에서 내리셔야 합니다. 순천역에서 버스로 15분정도 걸립니다. 버스에서 내리면 300M 정도 걸어가셔야 합니다. 물론 표지판이 아주 친절하게 나와 있으니 걱정마시구요!
순천역에서 드라마세트장은 택시를 이용하시면 약 4000원~5000원이기 때문에 네명이상 같이 놀러온다면
버스보단 택시가 효율적이실 거 같아요.
표지판을 따라서 드라마세트장으로 향하는 길~!
입구에 들어설 때쯤, 큰 백 팩을 맨 학생들이 많더라구요.
한 눈에 봐도 내일러분들이라는 걸 알 수 있었죠! 일반인의 입장료는 3,000원입니다.
이제 드라마세트장으로 입장
에덴의동쪽, 제빵왕 김탁구, 자이언트,빛과 그림자등등 많은 드라마가 여기서 촬영했더라구요.
저도 이번에 알게 된 사실 ;;;;;;;;;
1960~1970 년대, 1980년대의 모습을 담은 세트장이 있었습니다.
드라마세트장 감상부터 하실까요?
정말 과거로 돌아간 거 같았습니다.
TV에서만 볼 수 있었던 옛날 모습에 신기할 따름이었죠!
내일러분들 뿐 아니라 주말이여서 그런지가족들 관광객이 많았습니다.
낯선 모습에 신기해하는 아이들과 과거를 회상하시는 어른들까지. 다들 행복한 모습이었습니다.
순천 드라마세트장으로 놀러오세요*_*
출처: 영삼성
[원문] [광주전남2조/서애진] 순천드라마세트장으로 오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