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애완견 판이 많이 올라와서 나도
구냥 장난삼아서 판 써볼까 ? 하다 지금 일 끝나고 시간이 좀 남아 진짜로 들어와봄!!
판은 첨이라 떨림 ..ㅋㅋ
우리집엔 늑대가 한마리 있음
남들이 볼땐 그냥 자그만한 애완견이네 강아지네 하겠지만
우리집에선..공포의 대상임
2013년이 되면서 6살이 되었지만 자그만한 체구를 지니고 있고
엄청 짖어댐 물기도 잘뭄 안물리는 사람은 아빠 밖에 없음
동물농장 이웅종 소장님께 보내고 싶음 ㅠㅠ
나중에 기회가 된다면 공개!
지금 보니까 애기때도 영악하게 생겼던것 같음
서랍장 뒤집어 놓기
잘때가 제일 귀여운 우리 희돌이
"희돌아~~~~~~"
불러도 절때안옴. 그냥 이렇게 쳐다보기만함........
시크한건지 싸가지가없는건지는
아직도 모르겠음 가끔 기분좋으면 달려오기 때문에
집을 싫어함..
밥안줄때 시위하기
" 나 오늘 한가해요~ "
늠름 늠름 털 말리기
티비보는중
티비에 동물만 나오면 귀신같이알고 가서 붙음
엄마 물고 아빠가 혼내니까 쇼파 밑으로 ..ㅋㅋㅋ
들어갈땐 잘들어가는데 나올땐 엄청 힘겹게 나옴 귀여움 ㅜ.ㅜ
영롱~
끝!
반응 좋으면
희돌이 2탄이랑 내친구네 기염절정 땡이랑 함께 돌아오겠음!
ㅋㅋ
즐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