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래서야 되겠습니까?
전 서울고등검찰청 검사장 박영수의 뉴 반민족적 친일행위를 고발합니다.
국가기록원에 보존되어있는 공문서를 위•변조해서 독립운동가 재산을 강탈한 전 서울고등검찰청 검사장 박영수는 대한민국검사였습니까? 아니면 조선총독부 검사였습니까?
천인공노할 만행을 저지른 전 검사 박영수는 역사와 민족 그리고 자식앞에 부끄러운 줄 알고 석고대죄 해야 합니다.
진실과 증거는 영원할 뿐 아니라,
국민위에 군림하는 선출되지 아니한 무소불위의 권력, 검찰은 반드시 개혁되어야 합니다.
민족사에 대한 배반은 시효가 없다는 사실을
광복회원 김용진이 고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