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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 공무원이 이래서야 되겠습니까?

길 수 |2013.01.30 13:10
조회 23 |추천 0

이래서야 되겠습니까?

전 서울고등검찰청 검사장 박영수의 뉴 반민족적 친일행위를 고발합니다.

국가기록원에 보존되어있는 공문서를 위•변조해서 독립운동가 재산을 강탈한 전 서울고등검찰청 검사장 박영수는 대한민국검사였습니까? 아니면 조선총독부 검사였습니까?

천인공노할 만행을 저지른 전 검사 박영수는 역사와 민족 그리고 자식앞에 부끄러운 줄 알고 석고대죄 해야 합니다.

진실과 증거는 영원할 뿐 아니라,

국민위에 군림하는 선출되지 아니한 무소불위의 권력, 검찰은 반드시 개혁되어야 합니다.

민족사에 대한 배반은 시효가 없다는 사실을

광복회원 김용진이 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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