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섬뜩한 방법으로 먹는 '독도 빵'

정신차려 |2013.01.30 15:05
조회 12,180 |추천 57

 

 

일본 시마네현서 '다케시마 빵' 출시 논란


 

 

 

 

 

 

 

일본 시마네현에서 관광 상품으로 '다케시마 빵'을 출시해 논란이 되고 있다.

29일 한 온라인 게시판에는 시마네현에서 관광 기념품으로 판매하고 있는 다케시마 빵 사진이 올라왔다. 누리꾼 A씨는 시마네현으로 여행을 갔다가 다케시마 빵을 발견했다며 충격적인 사진을 여러 장 올렸다.

다케시마 빵은 독도 사진으로 꾸며진 포장상자에 들어있다. 다케시마 빵은 독도를 형상화한 모습에 '다케시마(竹島)'라는 독도의 일본 명칭이 선명하게 새겨져 있다.

충격적인 것은 이 빵을 먹는 방법이다. A씨는 "상자 안에 포함된 일장기에 이쑤시개가 달려 있는데, 이 이쑤시개를 다케시마 빵에 꽂아서 먹어야 한다는 설명서가 있다"며 분노했다. 또한 A씨는 "시마네현에서 다케시마 자체를 브랜드화하는 것"이라며 불쾌감을 감추지 않았다.

'다케시마 빵' 사진을 본 누리꾼들은 "일본이 정말 대담하다. 어떻게 빵까지 독도를 겨냥하느냐" "먹는 방법도 정말 비열하다" "아주 작정하고 독도를 가져가려는 건가" "저 빵 허락은 받고 파는 거냐" 등의 비난을 쏟아냈다. 또한 "한국도 독도를 브랜드화해야 한다" "일본이 점점 독도 침탈의 전략을 짜는 것 같다"며 우려하는 누리꾼도 있었다.

시마네현은 일본 혼슈 남서부에 위치했는데 일본에서 독도와 가장 가까운 지역이다. 일본 시마네현 소속 의원들이 1905년에 독도를 자신들의 현 부속 도서로 고시한 날을 기념하기 위해 2006년부터 '다케시마의 날'을 제정해 행사를 갖고 있다.

시마네현은 지난 24일엔 '다케시마의 날' 행사에 아베 신조 일본 총리를 비롯한 내각 각료들을 초대한 사실이 알려져 논란이 되기도 했다. 아베 총리는 선거에서 '다케시마의 날 행사를 정부에서 주최하겠다'고 공약했지만, 당선 후 한일관계를 고려해 이를 유보한 바 있다.

 

 

 

기사 원본

http://news.hankooki.com/lpage/society/201301/h2013013013143421950.htm

 

 

 

 

 

 

 

 

원슝이들 뭐래니?????????

 

 

추천수57
반대수0
베플띠뜨|2013.01.31 20:27
다케시마가 뭐임? 먹는거임? 드립을 친적이 있었는데 일본놈들은 정말 먹는구나.. 이제 니네 다케시마는 없어.왜냐면 니들이 다 쳐먹었거든. 이제 독도만 남았네? 그거 우리땅인거 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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