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디 지역인지 까지는 말씀 못드리겠어요 ㅠㅠㅠ 괜히 무서워서 .. ㅠㅠ
한 대형마트 화장품 매장에서 일하고 있는 20대 여자입니다.
용기내서 글 올려봅니다 !!
1월31일 오전 11시경, 방금이요 !!
CKone 향수 50ml 사러 오셨던 분.. 용기내어 혹시나 판 보실까해서 글 올려봅니다
100ml 밖에 없어서 죄송합니다 ........ㅠㅠㅠㅠ
캐주얼한 정장에 키도 크시고 정말 잘생기셨던 그분 !
까만 색 코트를 입으셨던 남자분 !
여자친구 없으시면 꼭 다시 한번만이라도 뵙고 싶어요..
제가 얼굴 보다 순간 두근두근해서 향수장도 제대로 못열고 ..
향수 주문 넣어드릴까요, 라고 했어야 하는데 다른 것좀 보여드릴까요? 라고 더듬으면서 말하고
제가 향수 서랍장 잘 못여니까 손수 도와주시기까지 하셨던 그 분 혹시나 판 보시면
다시한번만 꼭 뵙고싶습니다.. 아직도 두근두근 설렘이 안가시네요 ..
여자친구 있으시면 죄송합니다 .. ㅠㅠ
혹시 연결연결 되어 아시는 분이라도 있으시면 꼭꼭 댓글 남겨주세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