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그대로 교회에 미쳐사는친구예기입니다;
제친구는이제 공부를졸라 열심히해야하는 고2입니다.
하지만 내친구는 아직 정신못차리고 학업보단 교회가우선인 제친구에게 심각성을알려주기위해서 글을씁니다.
저도 공부를 잘하지는않지만 나름노력하고 계속성적이 올라가고있는중인데요 평균
(3.4등급)정도 나오는데요.근데 이새기는 모의고사6~7등급 나오고 내신은 더가관이에요;
근데 저랑진짜친한이친구가 공부를하지않는것은 아닌데 아직도 정신못차리고있는것같아요
왜 교회에미쳐사냐면 학교에서 보충수업을 듣잖아요. 근데 이새기가 학교 보충수업을 안듣고 교회에갑니다;; 진짜 저랑다른학교지만 중학교때 같이어울렷는데 중학교때는 그러지않았던거같았는데 고등학교가더니 애가 미쳤나 자꾸 교회만갑니다;.. 학교수업도 안하고 교회갈때고있고여 학원? 한달에 몇십만원씩 돈내고 다니는데 교회가야한다면서 학원도빠지고;.. 진짜친한친구여서 욕하면서 정신차리라고 하는데도 말을전혀 안듣습니다.. 물론 주말마도 가는 교회 아무상관없습니다. 그건 종교의 자유인데 이새기는 주말 일요일만되면 아침6시부터가서 저녁10시까지 교회에 있어요;; 집에와도 잠깐있다 바로다시 교회를갑니다;; 이새기를 포함해서 다른친구한명생일일때 다같이 놀러가기로했어요;
근데 이씨ㅂ 새기가 교회를 가야한다면서 친구생일파티에도 안온다고하는거에요;; 진짜 흔한친구로 부랄친구임; 이새기가 2011년까지만해도 안그랬는데 미치겠내요 참고로 애내 부모님께서 교회신자에요;
애내형은 서울사는데 주말마다 내려와서 기도하고가고요;; 진짜미치겠습니다;
시험기간에 공부하나도안했다느새기가 독서실와서 공부하자했더니 교회를가야한다고;; 시험 하루전날에
애들 미친듯이 공부하고있을데고 이새기는 교회가서 기도나하고있습니다;
그리고 흔히 일요일날 교회가는 사람들이 많아서 도로에 주차해놓 차량들이많이있어요;(저희동네에많음)
근데 안그러시는분들이 더많치만 진짜 개념없는 사람들이 주차를 개거지같이 해놔가주고 차도못지나고 차밀리고 그러는데도 걍뻔뻔하게 대놓고가는거에요; 아진짜 주님의 은총을받는사람들이 주님에게 기도를드린다고 다른사람들에게 피해주고 그러면안되잖아요. 그래서 제가 이걸그친구에게 말했는데 교회다니느사람은 괜찮다고하는거에요; 아진짜 돌아버리겠어요 애는 미쳐서 주님께서 성폭행범도 죄를받고 나와서 주님에게 선처를구하고 용서를빌면 죄가다씻긴다는거에요;; 아니그시1발 성폭행당한 사람은 평생 그더러운기억가지고살고 자살하고싶고 우울증겪는데; 성폭행범이 출소해서 교회에다녀서 주님에게 죄를 용서받는다고하는게요; 아진짜어이없어가주고 님들은 이런 제친구가 잘하는짓일까요 아님 병1신짓일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