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 판에 올라온 30대 후반이라는 글 보고 멘붕했는데
최근 활동 사진 보고 또 한번의 멘붕을 안겨준 김러브 언니
행사장에 지극히 평범한 하얀 블라우스와 은박지 돋는 스커트를 파격 매치함
근데 예뻐ㅋ..
아찔한 뒤태 이런 말 싫어하는데 이 언니는 진짜 아찔함ㅋㅋ...
어디까지나 저 몸매로 승화할 수 있었다고 볼 수밖에 없는 패션
진짜 산뜻하고 막 따라사고 싶고 막ㅋㅋ...
옆태....
모자란 부분 하나 없이 완벽함...
미치겠다 진짜... 삶의 의욕이 사라지는 거 같앸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