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 세가족이 나란히 멕시코로 휴양을 떠난 올랜도 블룸 가족
미란다 커는 숙소에서 휴식을 하는건지 올랜도 블룸이랑 플린이만 해변으로 나왔음
아들과 해수욕 할 생각에 들뜬 아빠는 아들에게 물을 만져 보라고 권하지만...
물을 별로 안 좋아하는 것 같은 플린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엄마한테 가자고 떼쓰는 듯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하지만 또 바다로 끌려가고ㅠ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플린이 울고 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놔 집에 가자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결국 오붓한 해수욕을 즐기지 못 한채 해변으로 플린이를 데려 나온 올랜도..
쓸쓸히 혼자 바다로 들어간 아버지와
집에 좀 가자고 외치는 아들
ㅋㅋㅋㅋㅋㅋㅋㅋ대조되는 표정이 넘 웃김ㅋㅋㅋㅋㅋㅋㅋㅋㅋ
사랑스러운 부자지간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