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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전 장안대 실용음악과 13학번이에요~

용시리 |2013.01.31 17:43
조회 90 |추천 0

말 그대로 완전 대박!

저 장안대학교 실용음악과 정시1차 합격했어요~

 

장안대학교 실용음악과에는 유명한 교수님들도 많이 계시고, 집에서도가까워서 꼭 가고 싶었던 학교였는데 정시1차 합격하게 돼서 정말 기뻐요!!

 

 

 

게다가 정시1차 면접 고사 때 보니 학교도 완전 예쁘고 시설도 매우좋아서 요즘 ‘장안대학교 앓이’ 중이었는데~ 정말이지 하늘을 나는 기분이에요 ㅋㅋ

 

아~ 이 벅찬 감동을 어찌 표현해야 할지 잘 모르겠지만

일단 합격 후기니만큼 정시1차 면접 고사 이야기부터 할게요.

 

저는 장안대학교 실용음악과 여자 보컬부문 지원했구요~ 면접 고사 때가요랑 팝송 한 곡씩 준비해 갔습니다.

 

장안대학교 실용음악과 정시1차 면접 고사 보신 분들은 이미 알고 계시겠지만,

보컬 시험곡은 자유곡이었기 때문에 저는 제 음색이랑 보컬 특징을 가장 잘 보여드릴 수 있는 곡으로 연습해 갔습니다.

 

 

 

면접 당일에 장안대학교 가서는 준비한 곡 계속 들으면서 마인드 컨트롤 했는데요~

그래도 막상 정시1차 면접장에 들어가니까 벌벌 떨리더라구요.

 

어찌해야 할 바를 모르고 서 있으니 앞에 앉아계시던 최성수 교수님께서 “떨지말고 편하게 해 보라”고 말씀해 주셔서 준비해간 면접 곡 불렀습니다.

(완전 친절하실 최성수 교수님^^)

 

노래 마치고 나니까 교수님께서 질문 하셨는데, 당시 멘붕 상태였기때문에 뭐라고 답했는지는 기억이 나지 않습니다^^

 

 

 

그렇게 장안대학교 실용음악과 정시1차 면접 고사를 마치고 밖으로 나오니장안대학교 실용음악과 언니가 빵이랑 우유를 주시더군요.

 

감사한 마음으로 빵과 우유를 받아 들고 집으로 돌아와 하루하루 초조한 마음으로 장안대학교 실용음악과 정시1차 합격자 발표일을 기다렸습니다.

 

물론 실용음악과 정시1차 면접 당일에 하도 떨어서 반쯤 포기한 채기다렸는데요~

드디어 오늘, 장안대학교 실용음악과 정시1차 합격했다는 소식을 들으니 세상을 다 가진 것만큼 기쁘네요!!

 

이제 막 장안대학교 실용음악과 정시1차 합격 소식 들었을 뿐인데 마음은이미 3월이에요^^

 

장안대학교 실용음악과 학생으로서 하고 싶은 일이 정말 많은데요~

일단은 최성수 교수님, 알리 교수님,차지연 교수님께 강의 듣기^^

 

 

 

장안대학교 블로그에 최성수 교수님께서 직접 지도해 주시는 사진이 있었거든요.

저도 얼른 최성수 교수님의 수업을 듣고 싶습니다!!

 

그리고 두 번째로 하고 싶은 일은 공연입니다.

장안대학교 실용음악과는 학생들이 꾸미는 공연이 많다고 들었거든요~

 

 

 

Weekly performance, 상반기 공연 등 장안대학교 실용음악과학생들이 직접 꾸미는 공연이 많다고 했으니 저도 공연 기획단이 돼 선배, 동기들과 함께 좋은 공연을해 보고 싶습니다^^

 

욕심이 너무 과한가요? ㅋㅋ

어쨌든 이제 장안대학교 실용음악과 학생이 됐으니

최성수 교수님, 알리 교수님, 차지연교수님 강의는 물론이고 장안대학교에서 진행하는 각종 공연에도 적극적으로 참여해 ‘파워 보컬’의 꿈을 꼭 이루겠습니다^^

 

장안대학교 실용음악과,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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