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자인 졸업예정학생이에요
일자체는 정말 하고 싶은일이에요
(근데 이런 제가 하고 싶은 비슷한일을 많이 뽑지는 않더라구요
광고 / 브로셔 이런데는 엄청많지만)
급여협의인데 그래도 비슷하게는 주겠지 하며 넣었는데
오늘 연락왔는데 급여가 작은데 괜찮겠냐고..
100 선이고 고용보험들어가는지는 확실히 몰라요 중식은 제공되고요
저 휴학중에 지방 중소기업에서 계약직 했을때도 130은 받었거든요..
일단 서울왔으니 방값/생활비는 충당이 되야 할텐데
내일 가서 다시 확실히 말할꺼긴 하지만
하고싶은일을 하실래요 아니면 50 더 받고 적성에 안맞는 일 하실껀가요??
150줬던 회사 취직했다가 사장도 인간성별로고 사수도 몰래 부려먹을 생각하고
일처리 자체가 필요없는 야근만 하는 곳이라 양해구하고 그만 둿어서
잘 생각해보고 결정하고 싶은데 보통 분들이라면 어떻게 하셧을지 궁굼해서요..
참고로 3개월 인턴 100에 그 후는 호봉제.. 급여는 내일 확실히 물어봐야겠지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