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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有 진짜 훈훈한 아빠 자랑! (나도 가만히 있을 순 없다!)

킴쏘 |2013.02.01 01:27
조회 4,773 |추천 19

안녕하세요.

일단 소개부터 드리자면 곧 대학생이 될 13학번 새내기 뇨자입니다. 만족

 

수능치르고 나서 대학 발표 날때까지의 기간은

일생에 다시 오지 않을 가장 한가로울 때라셨는데

정말 인것 같아요.

하고 싶은것 하면서 기대반 설렘반으로 즐거운 하루하루 보내고 있어요 !

 

아직 대학발표를 기다리고 계시는 분들 모두 퐈이팅이에요!!!!!

 

본론으로 들어가서(간만에 쓰는 글인지라 감을 잃었어요ㅠ) 

요즘 훈훈한 아버지를 자랑하는 판들이 아주 많이 올라왔드라구요.

덕분에 읽는 제 맘까지 따수워 지는 거 같았어요.

그런 따뜻한 판들을 써주신 님들께 무한 감사를 보내면서!

 

저두 제겐 세상에서 쩨~일 멋진 저희 아빠를 자랑해보려고 해요!

그럼 이제 스타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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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오오..이런 기분이였나욤)

 

 

 

 

 

 

 

 

 

 

 

 

 

 

 

 

 

 

 

 

 

 

 

 

 

 

 

 

 

 

 

 

 

 

 

 

 

 

 

 

 

 

 

 

 

 

3

 

짠! 우리 아빠를 소개합니다!!!!

 

 

 

아.......아...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빠랑 엄마가 연애하실 때에요!

엄마는 살짝 가려드려야 겠써요 ㅎ

 

 

 

↑ 아빠가 안고있는 저 꼬마애는 저에요 ㅋㅋㅋㅋㅋㅋㅋ

(제 사진은 밑에다가.....공개하겠슴다!윙크)

 

 

요거슨 바로 아빠미소

 

 

 

역시 아빠는 웃는게 매력이라니까!! 웃어웃어웃어!!!!!!

 

 

 

"요렇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친구분과 함께 ~

요번엔 스마일 스티커 말고 색다른걸로 가려드리고!

 

 

 

최근 퐈마에 도전한 아빠와 저희가 키우는 앵무새 콩순이!

 

- 아빠 편은 여기서 끄~읏 -

아쉬우니까 이제 부끄럽지만 저의 어린시절을 살짝 공개해 볼게요! 음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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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요긴 쫌 짧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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똬앟!!!!!!!!!!!!!!!!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릴때부터 남다른 하품포스를 지녔었네요. 부끄

 

 

여자아이 맞구요,,,...저 맞구요........

 

 

 

작은 야구게임장을 운영하셨던 외할아버지께 자주 놀러갔었던 기억이 나요 :)

 

 

요건 아빠랑 동물원갔을 때(흐미..볼따구....좀.....)

 

 

아빠는 오락실가면 나랑 놀아준담서 자기만 잘하는 자동차운전게임을...찌릿

 

 

"아빠, 자꾸 자동차게임만 할꺼냐고!"

 

 

이땐 쫌 더 커서 일곱살 때! 교회행사 사회를 맡았었네요 :)

 

 

이건 가장 최근! 역시 셀카는 실물보다 몇배 예쁘게 해주는 효과가 있군요 짱

 

이제 진짜루 끄읏!

몇가지 부탁 말씀 드리고 마치도로 할게요 ㅎ

 

※ 혹시 이 여러분의 아버님들보다 덜 훈훈!해보이드라두 모진 말씀을 삼가주세요ㅠ

툭 던진 말에 크나큰 상처를 입습니다 ㅠㅠㅠㅠㅠㅠ

 

그리고 혹시라도 글쓴이를 알고 계시는 분! 그냥 모른척 지나가주세요~ 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럼 "우리 아빠도 세상에서 젤 멋지다!" 하시는 분은

추천 꾸욱!!!!!!!!♡

 

세상의 모든 아버지들 만쉐 !!!!!

 

 

 

 

 

 

추천수19
반대수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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