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이제 졸업반 올라가는 4년제 지방대생 23살 여자입니다.
본론을 말씀드리자면
저는 서울에 사는 회사원이 되고 싶습니다.
지방에 살아서인지 어렸을때부터 서울에 가고자 하는 마음이 지금까지 남아있습니다.
저의 친언니는 현재 강남에 있는 회사에 다니고 있는데요
그런 언니가 부러워 마냥 서울에 있는 회사에 다니고 싶은 마음입니다.
그러려면 어떻게 해야하는지 현실적인 조언좀 부탁드립니다.
일본어를 좀 할 줄 알고, 컴활 1급 있구요.
시각디자인 그러니까, 포스터나 각종 인쇄물을 디자인 하는 일에 소질이 있는 것 같아서
광고회사나, 디자인 회사에 들어가고 싶습니다.
학교 다니면서 미술학원도 취미로 다녔지만, 이제부터 정말 본격적으로 배우고
각종 공모전에도 도전하려 합니다.
시각디자인을 전공하진 않습니다만
제가 어떻게 해야 좋을지 막막합니다. 요즘은 정말 머리가 터질 지경이네요.
서울에서 취업하기는 정말 힘든가요?
물론 회사에 따라 다르겠지만..
두서없는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현실적인 조언 부탁드립니다.
+추가질문 합니다
지방대..그러니까 지잡대..휴
지잡대 4년제 졸업생이면 서울에서 취직하기 많이 힘든가요
아무리 자격증이 많고 공모전을 통과해도 학력에서 우선적으로
sky를 뽑는다던데...정말 가망이 없는걸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