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랑 둘이 유럽 자유여행 중인 맛나라고 합니다..남친도 없고 유로 강세라 현금도 팡팡털려 돈이 없으므로 음슴체를 쓰겠습니다
서론이 긴점..쿨하게 용서를 부탁함친구인 덕자(가명)와 나는 31일 1시 반 뱅기를 타고 인천에서 출발해 현지 시간으로 다섯시 반 독일 뮌헨에 도착했음..교통수단에서 잠을 못자는 타입이라 그지꼴을 하고서 공항에 내려 루프트한자 셔틀을 타고 뮌헨 중앙역으로 옴
ㅅㅏ건은 여기서부터 시작댐ㅠㅠ아침에 부시럭 부시럭 준비하길래 가시는가보다..했는데 커튼에 가려져 미쳐 못봤는지 소 니카메라를 두고감!! 사진을 첨부하고 싶은데 폰이라 안돼여!! 검은색 은색이 들어간 카메란데 기계치라 이게 뭔지 모르겠는데 ㅎㅎ휴ㅠㅠㅎ......덕자말그로는 미러리스? 이런게 아니냐고 함.
ㄷ대음엔 그들의 카메라가 아닌줄 알았지만....방 안 누구도 주인이 ㅇ 음슴
대전에 살며 갱장히 하얗고 독일에 산 적이 있는 20대 초반?의 사람과 (이 분라고 밖에 애길 안 해봐서 슬픔. ..) 친구 두 분!! 오늘 프라하에 가셨을텐데 카메라 찾아가세여 ㅠㅠ 내일 아침 우리도 프라하로 떠나긴 하지만 그 분들이 계실지 안 계실지 몰라서...가져갈 수도 없고 모른척 할 수도 없고 곤란함 ㅠㅠ 보시면 최대한 빨리 댓글주세여!!!!!
톡커님들....카메라 비싼거 같던데 찾아줄 수 있도록 추천수 많이 올려주세여 ㅠㅠㅠㅠㅠ 한국인의 정을 보여줍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