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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 뮌헨 움밧에서 카메라 잃어버리신 분!!!!!!!!!

맛나 |2013.02.02 01:07
조회 211 |추천 1


친구랑 둘이 유럽 자유여행 중인 맛나라고 합니다..남친도 없고 유로 강세라 현금도 팡팡털려 돈이 없으므로 음슴체를 쓰겠습니다부끄
서론이 긴점..쿨하게 용서를 부탁함친구인 덕자(가명)와 나는 31일 1시 반 뱅기를 타고 인천에서 출발해 현지 시간으로 다섯시 반 독일 뮌헨에 도착했음..교통수단에서 잠을 못자는 타입이라 그지꼴을 하고서 공항에 내려 루프트한자 셔틀을 타고 뮌헨 중앙역으로 옴쳇 중앙역 바로 앞에 있는 호스텔을 못찾아 헤메고 또 헤메다 겨우 도착.......... 여덟시 반쯤 겨우 와서 방에 올라가니 짐만 있고 사람은 음슴!! 아마도 남자 사람 셋으로 추정(슬리퍼 사이즈가 겁나 컸다는거..) 제대로 본건 아홉시가 지나서임 그들은 한국인 젊은이들이었고 친구 셋이서 여행다니는  중이라고  함...월요일부터 4일간 머무르다 오늘! 금요일! 프라하로 간다고 함 
ㅅㅏ건은 여기서부터 시작댐ㅠㅠ아침에 부시럭 부시럭 준비하길래 가시는가보다..했는데 커튼에 가려져 미쳐 못봤는지 소 니카메라를 두고감!! 사진을 첨부하고 싶은데 폰이라 안돼여!! 검은색 은색이 들어간 카메란데 기계치라 이게 뭔지 모르겠는데 ㅎㅎ휴ㅠㅠㅎ......덕자말그로는  미러리스? 이런게 아니냐고 함. 


ㄷ대음엔  그들의  카메라가  아닌줄 알았지만....방 안  누구도  주인이 ㅇ 음슴 놀람 ㄷ
대전에  살며 갱장히  하얗고 독일에 산 적이 있는 20대 초반?의 사람과 (이 분라고 밖에 애길 안 해봐서 슬픔. ..) 친구 두 분!! 오늘 프라하에 가셨을텐데 카메라 찾아가세여 ㅠㅠ 내일 아침  우리도 프라하로 떠나긴 하지만 그 분들이 계실지 안 계실지 몰라서...가져갈  수도 없고 모른척 할 수도 없고 곤란함 ㅠㅠ 보시면 최대한 빨리 댓글주세여!!!!!
톡커님들....카메라 비싼거 같던데 찾아줄 수 있도록 추천수 많이 올려주세여 ㅠㅠㅠㅠㅠ 한국인의 정을 보여줍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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