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학생때 니 만나서 대화도 많이하고 서로 공부하다가 모르는거 있으면 가르쳐주고 그랬었는데, 벌써 고2네.ㅎ 내가 진짜 니 좋아하는데 너무 서투르고 실수도 많이 해서 니가 내한테 많이 실망한거 알어. 그래서 늘 그게 마음에 걸리네. 지금와서 왜 연락못하냐고 물으면 혹시 니가 내 싫어할까봐 그런것도 있지만.. 그전엔 잘 대답해주고 선톡도 간간히 왔지만 달라진 니 말투와 아무소식 없는 내 수신함 때문이기도 한것같아. 서론이 길었네.. 이제 내가 하고싶었던 말 할게. ㅅㅇ아. ㅂㅅㅇ. 너 보고싶다 많이. 이 글 혹시라도 판 보는 너가 볼까 조그만한 희망가지고 쓴다. 벌써 시간이 늦었네. 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