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경 애심여성네트워크 대순진리회복지재단 방문
23일 오전 10시 청소년수련원 강당에서 복지시설 어르신들을 위한 중국 북경 애심여성네트워크(단장 이란)의 위문공연이 있었다. 1시간여 펼쳐진 노래, 춤, 패션쇼 등의 재미있는 공연을 통해 보는 이들에게 웃음을 선사했다.
이번 공연에 앞서 22일 오후 여주본부도장에 도착한 일행은 도장을 참배하면서 대순진리회에 대한 설명을 들었다. 이후 대순진리회복지재단을 방문해 요양시설, 노인전문병원을 둘러보며 이와 같은 시설이 중국에도 많이 지어질 것을 기대한다고 소감을 밝혔다.
북경 애심여성네트워크의 종단 방문은 대진대학교 소개로 이루어졌으며, 대순진리회에 대한 이해를 목적으로 방문하게 되었다. 2007년 결성된 애심여성네트워크는 북경 조선족 여성들이 만든 단체로 불우이웃돕기, 환경보호행사, 청소년 장학사업, 책가방 보내기 사업 등 왕성한 활동으로 인해 중국 정부가 공식 인정한 단체이다. 현재 중국내 10개 지역을 비롯하여 국외 30여개 지역의 여성단체와도 연계해 교류를 확대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