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어진지 1년.....연락이왔네요 미안하다고. 그때 자기가 너무 어렸다고 미안하다고 다시는 안그런다고헤어지게된계기는 그애가 바람피다 저한테 걸려서 그냥 헤어졌습니다.헤어지고 얼마안가 전화로 임신을 했다고 저한테 책임을 말하더라구요.그래서 그럼 같이 산부인과가자 내애가 아니면 닌 내가 고소한다고그러더니 욕을 막하더니 끊더라구요.그뒤로 아무생각 없이지내다가왠 번호로 갑자기 전화가 왔습니다.잘지내냐고.....미안하다고...더러운년 이미 다른남자랑 몸굴리고임신했다고 구라를 치고...이년을 어떻게 해야되죠?헤어질때도 한대 치고싶던거 참았는데만나서 뺨따구를 때리고 수건년아니년이 뭘하고 다니던 내알빠아니라고말해버릴까요?아 기분 더럽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