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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성애!왜 허용되지말아야하는가!(간증포함)

CoramDeoju... |2013.02.02 14:57
조회 6,815 |추천 19

동성애! 왜 허용 되지 말아야 하는가!

 

안녕하십니까. 이글을 클릭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동성애에 대해서 저도 글을 한번 써 보려 합니다.

 

(보기 쉬우시도록 칸 띄우기 했는데 이정도 하면 모바일도 잘 보일지모르겠습니다.

중요부분 밑줄 및 굵게해놓았음으로 모바일 로 보시는 분들은 pc버전으로 보시면 더욱 보기 수월 하시리라

예상됩니다.)

 

들어갈내용이 많기에 글이 다소 길수있으나 여러분이 꼭 보시리라 믿습니다.

우선 두가지 문제에 대해서 이야기 하려 합니다.



1. 동성애는 선천적인 것인가, 후천적인 것인가!

2. 개인의 취향이니 관용해 주어야 하는 것 아닌가?



먼저 1번에 대해서 이야기 하겠습니다.


많은 이들이 이야기합니다. 만일 동성애가 선천적인 것이라면 어떻게 죄를 물을 수 있겠냐고.

그러면서 호르몬이나 유전자에 관련된 이런 저런 데이터들을 제시합니다.


저는 전공이 과학인 사람은 아닙니다. 그러나 이것만은 말씀드릴 수 있습니다.

아직 동성애가 선천적이라는 확실한 증거가 나온 적은 없으며,

나왔다고 하더라도 또 언제든지 뒤집힐 수 있다는 것입니다.


사실 어떤 주제에 대해서 과학의 역사를 보면 놀라울 정도로 결론이 바뀌는 경우가 많습니다. 어떤 시대에는 동성애가 선천적이고 자연스럽다고 하다가,
다른 시대에는 정신병이라고도 하고, 심지어 동성애의 존재 자체를 부인해 버린 시대도 있었습니다.



모두 당대로서는 최고의 과학자, 의사들이 낸 결론들이었습니다. 그리고 지금의 과학적 결론도 다음 세대가 보기에는 지탄받을 고대의 과학이 될 수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때로는 인문학으로 균형을 잡을 필요도 있습니다.



그렇다면 동성애가 선천적이 아니라 사회의 영향을 받는다는 것을 증명하는 역사적(인문학적) 증거를 제시하겠습니다. 고대 그리스에서는
동성애의 존재를 인정한 것 정도가 아니라 고귀한 행위로서 권장했습니다.



동성애는 아주 보편적인 문화의 형태였고, 이성애를 더 상대적으로 저급하게 치부했습니다. 그저 자손 번식을 위한 행위로서 동물적인 수준의 사랑이라는 것이었습니다.



그래서 여성은 시민권도 없었고, 대부분 교육도 받지 못했습니다. 남성에게 있어서 여성은 성행위의 대상은 될지언정 ‘연애’의 대상은 아니라는 게
당시 그리스의 사고방식이었습니다.




특히 영화 '300'으로 유명한 스파르타의 군인들 중에는 서로 연인 사이인 커플들이 많았고, 군의 선후배 관계는 연인과 정부의 끈으로 더욱 끈끈하게 묶여 있었습니다.

(영화에서 스파르타 왕이 ‘아테네의 그 호모들..’어쩌구 하는 대사가 있는데 단순히 스파르타의 마초성을 강조하기 위해 집어넣은 웃기는 이야기입니다.
게이 커플은 스파르타 군 안에도 매우 많았기 때문입니다.)



또한 저 유명한 스파르타 군대를 박살냈던 초강력 부대가 있었는데, 그것은 테바이의 ‘신성대’라는 조직입니다. 이곳으로 가면 더 심해져서
모든 부대원들은 의무적으로 동성애자여야 했습니다. (이 부대는 나중에 알렉산더에 의해 전멸합니다.)



조금이라도 여성적인 면이 있어서는 안되는, 그래서 성관계까지 남성 전우 간에 해야 하는 초강력 마초 집단이었습니다.



여성을 강간하고 남성을 죽이는 게 아니라, 남성을 강간하고 여성을 죽이는 즉, 고대 그리스의 게이들은 전사요, 마초들이었다는 것입니다.
여성성을 경멸해서 성관계조차 여성과 하지 않을 정도로 강력한 남성성의 상징이었다는 것입니다.



그런데 현대의 게이들은 어떤가요? 태국 게이쇼의 댄서들이나(그들 중 상당수는 후천적으로 수술을 했습니다.)
한국의 홍석천 같은 여성스러운 남자는 조금 극단적인 예가 되겠지만, 대게의 경우 게이는 일반 남성보다 더 여성적입니다.
그러니까 ‘호르몬이 선천적으로 어쩌구...’ 하는 것입니다.



디자이너, 패션모델, 프리랜서 작가 등 게이가 주로 하는 직업군이 있고, 게이들이 주로 하는 댄디한 패션 문화가 있습니다.



게이 건설 노동자나 게이 조폭은 상상하기 어렵습니다. 즉, 고대 그리스의 게이는 마초, 현대의 게이는 좀 더 여성적인(혹은 양성적인) 남성이라는 것입니다.



결론은 동성애는 선천적인 게 아니라 후천적으로, 자라난 사회의 영향을 받습니다.

그리고 동성애는 도시 문화의 산물이지 시골이나 촌락에서 보기는 힘듭니다.

만일 동성애가 선천적이라면, 시대와 문화, 장소와 직업을 초월해서 동성애자의 비율은 비슷하게 태어나야 합니다. 마치 남녀 성비가 그렇듯이 말입니다.



그리고 동물 중에서도 일정 비율로 선천적인 동성애 동물들이 나타나야 합니다.

그러므로 동성애가 선천적이라는 근거 데이터들은 매우 정치적이고,
의도적인 것으로 볼 수 밖에 없습니다.



2. 개인의 취향이 아닌가, 시대가 변했으니 종교(기독교)도 그것을 따라주어야 하는 것 아닌가? 하고 많은 이들이 이야기합니다.



"절대로 옳고 틀린 것은 없다. 남에게 피해를 주지 않는 한, 남의 취향을 인정하는 것이 관용이고 인권이다. 다름을 인정해야 한다. 틀린게 아니라 다른 것이다..."

"나만 아니면 괜찮다. 남이 하는건데 내가 무슨상관인가? ..."



여러분의 생각이 이렇지는 않으셨는지요?

자, 여러분의 주의를 환기시키기 위해 몇 가지 극단적인 예를 들겠습니다.

여러분 동물과의 성관계(수간)을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또한 시체와의 성관계(시간)은 어떻게 보시는지요? 이것들은 타인에게 피해를 주지 않음에도, 많은 나라에서 법으로 금지된 것입니다.



그 이유는? 없습니다. 그냥 우리나라를 비롯한 전 세계 많은 나라들이 유럽의 기독교 국가들의 기존 법을 빌려왔었기 때문입니다.



더 깊은 이유를 들자면, 구미의 문화가 기독교의 절대적인 영향을 받았기 때문입니다. 성경이 동성애와 더불어 수간도 금지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남에게 피해를 주지 않으면 옳고 그름은 없다.’는 극단적인 포스트모던의 입장에서 본다면, 수간이나 시간은 물론 완전한 상호 합의 하에서라면 소아 성애도 개인의 취향일 뿐입니다.



동성애를 받아들일 수 있다면 그것들도 인정해야 할 것입니다.

(이미 네덜란드 등 동성애를 먼저 인정한 국가에서는 성전환, 근친상간과 더불어 수간도 법적으로 통과가 되었습니다.)



동성애를 인정하는 진보적인 당신이라도, 만일 자신의 자녀가

시베리안 허스키와 매일 성관계를 갖는 것을 본다면,

게다가 동물과의 법적
혼인 및 입양 권리를 위해 인권 투쟁을 하겠다고 한다면 어떤 기분일까요?

혹은 발달된 과학으로 신선하게 냉동된 시신과(!) 결혼한다면 여러분은
‘그저 다름에 대한 넓은 인정이다.’라면서 받아들일 수 있겠습니까?



자, 부모와 자녀간의 성관계나 결혼은 어떻습니까? 일부다처나 일처다부는?

제가 이 주제로 더 말하기를 원하시나요? 당신이 만일 동성애를
‘다름’으로 인정할만큼 진보적이라면, ‘저런 극단적인 예를 들지 말라.’고 말할 수 없습니다.



한 세대만 앞으로 가더라도, 동성애는 수간 및 근친상관과 더불어 동일한 혐오감을 주는 일이었습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동성애가 수간과

시간보다 더 나쁘다고 생각합니다. 동성애는 혼자 할 수 없기 때문입니다.)



시간과 수간이 오직 위생적인 이유 때문에 합법화 될 수 없다고 생각하신다면, 동성애자들의 항문 성교나 그로 인한 여러 감염,
일반인보다 500배가 높은 에이즈 감염율은 어떻게 이야기하시겠습니까? 일반인의 4배가 넘는 높은 자살률은?



위생 및 안전상의 이유 때문에라도 동성애는 금지되어야 합니다.

대부분의 나라들은 사고 시 자신 외에 아무에게도 피해를 주지 않음에도,
안전벨트 착용을 법으로 강제하고 있습니다.

이 법도 부당하다고 생각하시나요?



완전한 포스트모더니즘 사상이 지배하는 나라는 온전할 수 없습니다.

기독교 뿐 아니라 대부분의 종교와 사상들이 함께 외치는 것은,
‘인류에는 보편적인 가치와 윤리가 있다.’는 것입니다.



법은 그것을 지키기 위해 존재하는 것입니다.

우리는 ‘선택권을 존중하라.’고 쉽게 이야기할 수 있지만, 그것은 도리어 우리 자녀들이
더욱 건전한 사회에서 자랄 선택권을 박탈하는 결과가 될 수 있습니다.

간증1.(이미 인터넷상에서 유명한 간증이지만 혹시 못보신 분도 있을까하여서 첨부하였습니다.)동성애자들은 말해주지 않는 ‘동성애에 대한 비밀’존경하는 이명박 대통령님, 이귀남 법무부 장관님, 헌법재판소 재판관님, 국회의원님, SBS 윤세영 회장님께
동성애자들이 말해주지 않는 ‘동성애에 대한 비밀’
-동성애자의 양심고백-
안녕하세요? 동성애 주제가 논란이 되는 이 시점에, 저의 동성애 체험을 고백하고자 합니다.저는 초등학생 고학년 때부터 동성애를 느꼈고 대학에 들어와 종로, 이태원에서 동성애자 커뮤니티에 가입하였습니다. 29살에 동성애를 극복하기 위해 결심하였고 6년이 지난 지금은 여성과 교제 수준에 이를 정도로 동성애는 거의 없어졌습니다. 지금도 종로와 이태원 어디에 게이바가 있는지 족족 집어낼 수 있을 정도로 그쪽 실상에 대해 누구보다 더 잘 알고 있습니다.
지금 드라마에서 영화에서 동성애가 쏟아져 나오고 있습니다. 두 남자가 산에서 일을 하며 동성애를 경험하고 사랑하게 된 내용으로 화제가 되었던 영화가 개봉되었을 때 일반인들은 감동적이었다고 했으나 정작 동성애자들은 그다지 공감하지 못하였습니다. 이유는 동성애는 그런 것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글이 너무 길어질까하여 중요한 부분만 남기고 링크 걸어놓겠습니다.)
3. 저의 환경 / 동성애·식성의 원인
저는 어릴 때 누나들 틈에서 자랐습니다. 그리고 누나들처럼 아무 것도 모르고 여장놀이를 했습니다. 이것이 제 인생을 망쳤습니다.  백지 상태의 유년기에 여자 역할 놀이를 했던 저는 제대로 된 남성성이 자라지 못하고, 대신 여성성이 그 자리에 심어졌습니다. 그래서 저는 ‘여자같다’는 말을 많이 들었습니다.  <앞의 간증1이아닌 주제1 의 부분에서 유사성을 가진 부분을 같은 초록색으로 표시하였습니다. 모바일 배려:그런데 현대의 게이들은 어떤가요? 태국 게이쇼의 댄서들이나(그들 중 상당수는 후천적으로 수술을 했습니다.)
한국의 홍석천 같은 여성스러운 남자는 조금 극단적인 예가 되겠지만, 대게의 경우 게이는 일반 남성보다 더 여성적입니다.
그러니까 ‘호르몬이 선천적으로 어쩌구...’ 하는 것입니다. >저는 많이 고쳤지만 아직도 저도 모르게 여성적인 모습이 있습니다.   저 또한 식성을 가지고 있었고 그 식성에 해당하는 사람을 보면 밤잠을 이루지 못하였고 그의 성기와 그의 육체를 갈구하였습니다. 저는 그것이 사랑의 감정인줄 알았습니다. 물론 이성애자 사이에서도 최소한 상대방이 이성으로 보여야 하고 성적 매력에 끌리는 것은 당연한 것입니다.  하지만 그것만이 절대적이라면 아무리 남자라도 그건 좀 이상한 것 아닐까요?    저는 동성애를 치료하던 중 어느 날 식성에서 해방된 것을 알았고 어린 시절부터 저를 억눌러온 식성에서 해방된 느낌은 정말 말로 표현할 수 없을 정도였습니다. 식성이 없어지고 남자가 나와 같은 개체임을 알게 된 시점부터 동성애는 급격히 떨어졌습니다.  제가 만나 본 많은 동성애자들이 저처럼 어릴 때 남성성을 제대로 채우지 못하는 환경에서 자랐고,저처럼 여성성이 채워진 동성애자는 행동도 여성적입니다.그 외에 성적 관계를 통해 동성애를 배우는 경우도 있습니다. 실제로 어떤 동성애자 A는 동네 사우나 수면실에서 자는 동안 옆에 누운 남자가 성기를 만지는데 거부하려다 음욕을 풀자는 생각으로 그냥 두었습니다. 그런데 집에 가서도 그것이 자꾸 생각나 다시 그 사우나를 찾았는데, 다시 그 남자를 만나 수면실에서 은밀히 몸을 허락하였습니다. 자신을 만진 남자는 중년 아저씨였는데 이 일로 A는 식성이 중년으로 고착화되어 동성애자 세계에 들어오게 되었습니다. 제가 잘 아는 B형은 정상적이었으며 결혼도 하고 애정관계도 무척 좋았습니다.. 그런데 이 형이 가끔 야동을 보곤 했는데 좀 더 색다른 것을 찾다가 게이 포르노를 보게 되었습니다.  저에게 상담을 해온 대학생 C는 고등학생 때 집에서 부모님이 PC 음란사이트를 막아놓아 볼 수 있는 것이 게이 사이트 밖에 없었습니다. 그 이전에 그는 한번도 동성애에 대해 생각하지 않던 평범한 학생이었는데, 게이 포르노를 보다가 그만 아주 짧은 시간 내에 동성애의 자극에 크게 휘둘려 버렸습니다.  그는 동성애자 세계에서 있으면서도 이성애자였던 과거의 자신을 그리워하였습니다. 그 학생은 자신을 정상이라고, 원래부터 동성애자였다고 포장하지 않았습니다. 이런 동성애가 정상입니까? 수면실에서 중년에게 동성 체험을 하고 중년만 찾아다니는 동성애자가 과연 정상입니까? 제가 식성을 벗어나고 이성애자들의 사랑의 방식을 깨닫기 시작하였을 때 좀 힘들었습니다. 그동안처럼 식성을 통한 관계가 아니라 진실로 마음을 나누는 방식이었기 때문이었습니다.   하지만 시간이 걸리더라도 그렇게 나아가고 마음을 열고 애정을 갖게 되는 것이 바로 사랑 아니겠습니까? 동성애자의 사랑은 결코 정상적인 것이 아닙니다. 동성애자들의 애정 관계가 대부분 짧은 것은 성적 모티브가 이들 관계에 절대 비중을 차지하기 때문입니다.  
7. 동성애 치료 저의 경우 치료한 지 4년 정도 됐을 때 식성을 비롯하여 남성에 대한 성집착이 떨어져 나갔습니다. 식성에서 해방된 것이 지금도 감격스럽습니다. 동성애는 극복하려는 의지가 중요하다고 생각됩니다.  동성애에 미련을 두면 40년이 걸려도 소용없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치료를 계속 해나갔을 때 동성애의 내부 균열이 미세하게 진행되고, 거대 빙산이 붕괴되는 것처럼 때가 되면 급속히 무너지는 것을 경험했습니다.  그리고 이 과정에서 제 자신의 남성성이 얼마나 훼손되어 있었는가도 느낄 수 있었습니다. 성인 이후 늦게 동성애를 배운 사람은 이 과정만 극복해도 과거로 되돌아갈 수 있습니다. 어린 시절에 남성성이 훼손되고 여성성이 채워진 동성애자는 식성 치료 후 본질적인 동성애 치료인  남성성 회복을 해야 합니다. 이때가 되면 다른 남성을 통해 남성성을 갈구하지 않으며 자기 자신에게서 남성성을 채우고자 하게 됩니다.  따라서 그동안 관심이 없던 격렬한 스포츠나 축구, 족구에 관심을 갖게 되고, 이 단계에서 군대 같은 환경에 들어간다면 상당한 효과를 볼 수 있다고 봅니다.
9. 글을 마치며  현재 동성애인권운동은 위와 같은 동성애자의 현실은 전혀 말하지 않고 좋아 보이는 것만 말하고 있습니다.  그들의 실태가 어떤지, 식성이 무엇인지도, 치료가 가능한지도 사람들은 모릅니다. 현재 드라마에도 그런 것은 나오지 않습니다. 작가는 모르니까요.   저도 동성애자 생활을 할 때에는 주변 친구들에게 커밍아웃은 할지라도 식성이나 불리할 수 있는 것은 말하지 않았고 말하더라도 아주 줄이거나 이성애자와 비슷한 점을 들어 안심시켰습니다.  아마 동성애자들은 100% 그러할 것입니다.   동성애 인권을 지지하는 많은 일반인들은 이러한 실태는 전혀 모르며 그저 감정적으로 인권을 인식하고 지지하는 실태입니다. 실제로 동성애를 지지한다는 한 아버지의 블로그에서 댓글로 대화를 해본 적이 있는데, 그는 동성애자의 현실을 전혀 모르고 있었습니다.   그에게 제가 “당신의 아들이 동성애자가 되어 여자같이 행동하고 종로 나가서 다른 남자와 성관계를 가져도 좋으냐?”고 물었을 때 그는 더 이상 대답하지 않았습니다.   그것이 정답입니다.   동성애를 반대하는 사람들이 인권을 몰라서 그러는 것이 아닙니다. 대다수의 동성애 반대자들은 동성애자의 인권을 존중합니다. 하지만 동시에 “동성애는 옳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저의 블로그 대화를 지켜 본 어떤 사람이 그러더군요. “많은 사람들의 인생이 달린 문제다. 현실 파악도 제대로 못하면서 그런 싸구려 감상주의로 인권을 입에 담지 말라.”  동성애자의 인권을 법적으로 허용한다고 그들의 식성이 없어지고 찜방이 사라지며 항문 관계를 안 하겠습니까? 전혀 상관이 없습니다. 그들의 인권을 허락한다는 것은 공식적으로 이 사회의 테두리에 저 모든 것들을 합법적으로 끌어들이겠다는 것이나 마찬가지입니다.   단순히 그들의 인권을 향상시키는 법이 아니라 더 이상 동성애를 비정상이라 말할 수 없게 되고, 치료할 길도 막히게 됩니다. 치료받기를 갈망하는 동성애자, 청소년들, 그들 부모의 눈물 위에, 그리고 우리나라의 모든 국민 위에 동성애를 강압적으로 올려놓는 법입니다. 아니 동성애의 모든 부작용을 극대화시킬 것입니다. 이것이 얼마나 무서운지도 모르고 끌어들이는 일이 될 수 있습니다.  나이 든 동성애자들은 동성애 세계가 얼마나 무서운지 다 알고 있습니다.젊음의 때가 가고 30대가 넘어 식성 경쟁에서 밀려나기 시작하면 동성애자들은 그 후로 절대 고독과 외로움에 평생을 살아야 합니다. 나이 든 동성애자는 서로 얘기 안 해도 누가 에이즈에 걸렸는지도 잘 압니다.   하지만 젊은 동성애자나 일반인에게 이런 것들을 말해주지 않습니다. 또한 동성애자들이 제시하는 동성애자로서 멋지게 사는 자들의 사례에 속지 마십시오. 본질은 그것이 아닙니다.   주말마다 찜방을 헤매고 항문이 다 늘어나 변을 질질 싸고, 성병의 고통과 계속되는 공포에 시달리며 결국 에이즈로 마감하는 대부분의 동성애자는 처음부터 그렇게 살려고 한 것이 아닙니다. 아무리 마음을 먹어도 시간과 환경이 결국은 그들을 그렇게 만들어 버립니다.   그것은 절대 인권이 아니며 인권법으로 해소할 수도 없습니다.그런데도 무조건 정상으로 인정하면 되는 것입니까?실상은 저러한데 동성애자 결혼제도, 입양제도, 차별금지만 해놓으면 인권법입니까?   동성애를 치료하고 그 세계에서 나올 수 있는 길을 만드는 것이 진정 그들을 위한 인권 아닐까요? 적어도 국민들이 동성애가 무엇인지, 동성애자들의 실태가 어떠한지 제대로 알아야 하지 않을까요? 대통령·장관·재판관·국회의원님, 저는 앞서 말씀 드렸듯이 직접 이 모든 것을 확인시켜 드릴 수 있습니다. 저를 부르시면 제가 찾아갈 수 있습니다.  동성애자 세계의 모든 것이 인권이라는 이름으로 합법화가 된다면 그것은 전국민적인 재앙입니다. 부디 올바르게 판단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YouTube에서 [무삭제]레이디가가와 동성애, 감추고 싶은 비밀 폭로 보기 - https://www.youtube.com/watch?v=gyhJUb54uQk&feature=youtube_gdata_player  이글로 취재된 내용 (내용에 나온 성병의 사진들및 사람들이 나옵니다.쉽게 이 간증의 엑기스 라고보시면 되겠습니다.)과  가수 레이디가가 가 주도하는 것(동성애)의 심각성을 함께 매치시키기위해 링크걸었습니다.  종교,인본,윤리,사회,사상 따지시지말고 부디 있는 그대로 봐주시기 바랍니다. 확실한것은 저것이 거짓은 아니라는 것입니다.
이번 글에서는 동성애와 인권 에 대해서 이야기 해 보려 합니다.
저번 글에서는 두가지를 이야기 했습니다.  

개인이 사적으로 동성애나 수간을 한다 한들, 그리고 간음이나 매춘을 한들 공권력이 그것을 막거나 규제하기는 거의 불가능합니다.

 

한국 사회는 이미 동성애자들이 자유롭게 모일 수 있는 클럽, 학회, 동아리가 넘쳐나고 인터넷과 공영방송에서도 자유를 누리고 있습니다.

 

그러나 그렇다고 현행법이 동성애와 매춘, 수간, 시간 등을 불법이라 규정하는 것이 무의미한 것은 아닙니다. 법에는 무엇보다 선언적인 의미가 있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동성애 차별금지’라는 것이 명문화된다면, 그것은 선언적 의미를 넘어서게 됩니다.

통합진보당의 전신인 민주노동당의 성 소수자 위원회의 요구사항들을 중심으로 살펴보겠습니다.

 

1. 동성애 커플 법적 인정, 2. 동성애&성 전환자 입양권 보장, 3. 독립채널 동성애자 방송 허용 4. 교사 군간부 동성애자 교육 실시, 5. 성전환수술 건강보험 적용, 6. 윤리 국어 등 이성애 중심 교과서 전면 개정

 

현실적으로 동성애 커플이 동거하는 것을 막을 길은 없습니다. 하지만 그들이 법적인 지위를 가진 부부가 되어 입양권을 갖게 되면 어떻게 될까요? 자. 생각해 보십시오.

 

게이 커플에게 입양된 남자 아이가 피가 한 방울도 안 섞인 두 아빠와 삽니다. 이 경우 성적인 학대를 걱정하는 것이 단순히 편견 때문만은 아닐 것입니다.

 

마찬가지로 스물 다섯살의 게이 커플에게 입양된 한살 짜리 소녀는 열다섯 살 때 피 한방울 안 섞인 두 마흔살 아빠와 살게 됩니다. 동성애자 중에는 양성애자도 많이 있습니다. (레즈 커플의 입양도 마찬가지입니다.)

물론 친부모에게 성폭행을 당하는 경우도 간혹 있습니다.

 

그러나 일반적인 가정의 경우, 부모는 각각에게 이성 배우자가 있습니다. 그리고 자녀에게는 부모의 유전자가 있습니다. 또 친형제 자매가 있고, 친척이 있습니다.

 

절대 다수의 가정이 내부적으로 성적인 충동이 없는 이유는 여러가지 안정된 장치가 있기 때문입니다.

다행히 성적 학대가 없이 자란다 해도, 두 동성 부모만을 보며 자란 아이의 성 정체성은 상당히 왜곡되기 쉽습니다.

 

그러므로 동성 커플의 합법화를 이야기하면, 그들에게 입양될 아이들의 인권에 대해서는 침묵할 수 밖에 없게 됩니다. 그 아이들이야말로 선택권을 박탈당한 채 살아가야 하는 것입니다.

누군가는 말할 수 있을 것입니다. 그 아이들이 행복하게 자라지 못한다는 것 자체가 고정관념이 아니냐구요.

물론 그럴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그렇다고 어린이들이 파격적으로 새로운 가정형태의 실험 대상이 될 의무는 없습니다.

 

3,5,6번에 대해서도 생각해 볼 필요가 있습니다. 국군방송, 종교방송이 있듯이 게이 방송, 레즈 방송을 허용하라는 것입니다.

또한 교과서에 이성 부부 그림만 넣지 말고 일정 비율로 동성 부부 삽화나, 게이 문학 등도 집어넣으라는 것입니다.

(다음 세대에는 수간과 시간이 반영되어야 할까요?)

 

그것이 ‘차별 금지’입니다. 학교나 교회에서 동성애를 반대하는 말을 하면 안됩니다.

그리하여 영국에서는 실제로 동성애 반대 설교를 한 목사님이 체포된 일도 있습니다.

 

만일 혹자의 의견대로 동성애가 선천적인 것이라면, 아무리 동성애 독립채널이 판을 치고, 교과서가 동성애에 대해서 긍정적으로 가르친다고 해도 동성애자의 수가 늘지는 않을 것입니다.

하지만 사실은 그렇지 않습니다. 포르노가 창궐하는 사회는 성범죄율도 올라갑니다. 그래서 포르노는 규제됩니다. 술 권하는 사회에는 주폭이 늘어납니다.

 

동성애도 마찬가지입니다. 영화와 드라마와 언론, 심지어 교육이 긍정해 주기 시작한 사회에서는, 동성애자가 분명히 늘어났습니다. (이는 동성애가 선천적이 아니라는 또 다른 증거인 셈입니다.)

 

청소년 담배 광고를 근절시키는 이유는 담배 광고 시 흡연자가 늘기 때문입니다.

개인이 담배를 피우는 것은 어쩔 수 없어도, 담배 권하는 사회, 술 강요하는 사회가 된다면

그것이야말로 인권 침해가 아닐 수 없습니다.

 

(한국의 많은 회사나 군대들이 그렇습니다.)

 

그래서 흡연권보다 혐연권이 더 우선시 되고, 흡연을 광고하거나 강요하는 것은 규제를 받아야 하는 것입니다.

그나마 담배갑에는 “담배는 치명적으로 건강에 해로우며 폐암을 발생시킬 수 있다”는

경고문이라도 들어갑니다.

 

하지만 “동성애자는 후천적이며 에이즈 감염율이 이성애자의 500배이고, 자살률이 세배, 또한 각종 성병의 위험이 있다.”

이런 경고문은 어디서 찾을 수 있습니까?

그런 경고의 역할을 하는 것이 사실 공교육이고, 사법이며 교회와 언론이어야 합니다.

그런데 ‘진보’라는 기치 속에 도리어 엉뚱한 방향성이 퍼지는 것 같아 안타깝습니다.

 

마지막으로 치료받을 권리입니다. 많은 동성애자들은 동성애에서 벗어나고 싶어합니다.

혹시 인권 서적이나 TV, 인터넷으로만 동성애자를 접했다면 의아해 하실 수도 있겠지만,

실제로 많은 동성애자들은 의학적 치료나 정서적 치료, 영적인 치료로 동성애를 벗어나고 있습니다.

 

그러나 동성애 차별 금지가 입법화 된다면, 그리고 사회의 분위기가 그 쪽으로 넘어가게 되면 치료는 현실적으로 힘들어집니다.

 

(여론을 만들어가는 스타 동성애자 몇몇이나, 평범한 삶을 사는 듯 보이는 몇몇의 피상적인 모습이 그들의 전부는 아닙니다. 저도 다른 사람 못지않게 사역의 현장에서 많은 동성애자들 만났기 때문에 깊이 안다고 자부합니다.)

 

예전엔 의사를 찾아가서 치료와 상담을 받을 수 있었고,

어릴 적의 상처(선천적 동성애자라고 우기는 분들도 있지만, 군대나 감옥에서 성희롱 받다가 점차 즐기게 되어 게이가 되어갔습니다.

 

친부로부터의 강간으로 남성성을 혐오하게 되어 레즈가 되었다.. 이런 식의 간증이 훨씬 많습니다.)

를 종교 안에서 치유받은 분도 많습니다.

 

그러나 ‘차별 금지’ 이후로는, 의사들은 동성애자에게 ‘그건 병이 아니라 사회적 편견이 문제’ 라고 하게 됩니다.

목회자도 비슷한 말을 해주거나, 아니면 영국에서처럼 체포되어 버릴 수도 있습니다.

 

만일 이렇게 되면 정말 가장 절망에 빠지는 것은 진보의 지적 유희를 즐기는 우리들이 아니라 치유의 길이

막혀버린 동성애자, 바로 그 사람들이 되는 것입니다.

 

이런 현상은 벌써 곳곳에서 진행되고 있습니다. 실제로 많은 곳에서 동성애 치료 금지법이 제정되고, 수천 건의 과거 동성애 치료 의료기록이 폐기되어 버리기도 했습니다.

 

누군가의 시대정신을 위해서 저들은 계속 고통받아야 하는 것일까요?

동성애자를 인정한다는 분들 중 대다수가 무관심한..

 

그러나 너무나 많은 동성애자들이 울부짖으며 홀로 싸우고 있는 것이 사실은 이 권리입니다.

많은 분들이 일어나서 “그들도 사랑해야 하지 않느냐? 정죄하지 말라.”라고 합니다.

 

왜 동성애만 다른 죄들보다 더 심하게 비판하느냐고도 하는데, 제가 보기엔 그렇지 않습니다.

신구약(성경)이 비판하는 강도에 비해, 크리스천들의 동성애 비판은 매우 약합니다.

 

윤리 도덕 이시대 사람들이 운운하는 그 잘난 '가치관'으로도 비판은 매우약합니다.

세습이나 교단비리, 정치적 반대파에 대해서는 가차 없이 비판하던 분들이 갑자기 동성애는 굉장히 신중하게 대합니다.

 

사실 모두가 욕하는 대상을 함께 비난하며 스스로 정의롭고 진보적이라고 자위하기는 쉽습니다.

 

“모든 알콜 중독자가 고성방가를 하지는 않아요. 모든 알콜 중독자의 가정이 다 깨진 건 아니에요. 편견을 버립시다.” 혹은 “중독자와 비 중독자가 함께 하는 세상” 같은 캠페인도 의미 없습니다.

 

심지어 “우리는 알콜 중독이 아니라 해도, 다른 죄도 짓고 있지 않습니까? 교만하지 맙시다!” 같은 말들 역시, 다 현실을 직시하지 않으면 치유도 없습니다.

 

그게 진정한 사랑입니다.

 

동성애도 이와 같습니다. 알콜 중독과 싸우지만 알콜 중독자를 미워하지 않아야 하듯,

 

동성애자를 미워하지는 않더라도,

 

동성애에 대해서는 분명히 말 할 수 있어야 하지 않습니까?

 

긍휼한 마음과 더불어, 죄를 죄로 직시하는 태도도 필요합니다.


간증2: 어떤 여고생의 간증(게이가 아닌 레즈비언)

 

저는 약 4년 동안 동성애를 했었습니다.
사랑받고 싶은 욕구, 외로운 마음, 또 이성에 대한 거부감, 거절감이 항상 가득했던 저는 관계에 대한 갈증이 심했고 사랑을 채우려는 욕구가 강해 관계에 집착을 많이 했습니다.

친구나, 주변 사람들과 같이 있는 것이 저의 삶의 이유였고 그 때가 가장 즐거웠으며 사람들과 함께 있지 않을 때는 불안하고 우울했습니다.

친한 여자 친구가 생기게 되었습니다.

그 친구도 저처럼 관계를 소중히 여기는 듯 했고 마음이 잘 맞았으며 저와 항상 같이 있어주었습니다.
다른 사람은 이렇게 함께 해 주지 않는데 항상 함께해주는 그 친구가 좋았고 그 친구와의 관계에 집착을 하게 되었습니다.

저는 그것이 사랑이라고 믿고 싶었고 사랑이라고 생각했습니다.
친구인 그 친구와 스킨쉽을 하게 되었고 분명 이상하다는 것은 알았지만 저는 누군가에게 의지를 하고 싶었기 때문에,
또 사랑이라고 하면 그 관계는 더 특별해 지기 때문에 저는 그렇게 해서 관계를 유지해나가고 싶었습니다.

 

동성애는 사랑이 아닙니다.
그렇게 믿고 싶을 뿐입니다.

자기 최면을 거는 것입니다.

이해받고 싶고 사랑받고 싶은 욕구에 대한 잘못된 방법입니다.


사랑을 받고 싶은데 이성에 대한 거부감, 또는 거절감이 있다거나 또 사랑이 갈급할 때 말이지요.

진정한 사랑이 아니니 저는 관계에 집착을 했고 그 과정에서 저는 사랑이 아님을 깨달았지만
아닌것을 알면서도 무감각해져서 결국에는 친구보다 특별한 관계를 유지하기 위해서 동성애를 즐기게 되었습니다.

동성애는 절대 선천적이지 않습니다.
동성애는 외형을 남자같이 한다는 것부터 모순이 있습니다.

우리는 비슷해질순있을지라도 결코 그 성이 될수없음을 기억해야합니다.


동성애는 저주입니다 성별은 괜히 만들어진것이 아닙니다.

자연의 섭리에 어긋나는것은 항상 재앙이있다는 말은 사실입니다.

동성의성행위가
성병을 부르듯이말입니다.


여러분 정말 사랑한다고 믿고싶습니까?

 

믿는다면 사랑한다면!고쳐주십시오

 

그것이 진정한 사랑입니다!

 

추천수19
반대수37
베플ㅋㅋ|2013.02.03 04:14
님 진짜 읽다가 열받아서 씁니다. 님이 얘기하신 수간 아동성행위 이것들이 왜 금지되었냐면 그 나라의 질서를 파괴하지 않기 위해섭니다. 같은 성을 사랑한다고 나라 멸망합니까? 님 말대로 그리스시대부터 있던 동성애인데 왜 안된다고 하는지 모르겠군요, 혹시 머릿속에 동성애는 난잡하고 더럽다는 편견이 박혀있는것 아닙니까? 이성끼리는 나이트가고 클럽가고 자유롭게하면서 유독 동성은 왜 안됩니까? 그리고 동성애자들중에서 섹스안하는사람 정말 많습니다. // 님 행동부터 돌아보세요. 동성애자들이 동성애만 진실한 사랑이라고 주장한적이나 있습니까 이성애를 배척한적이나 있습니까? 안그래도 정체성때문에 고민하고 힘들어하는 숨어있는 동성애자들에게 당신이 상처줄 권리는 없습니다. 특히 비기독교인들한테요. 기독교 배타성 지긋지긋하네요 역사상 이 기독교 배타성때문에 칼부림이 얼마나많이 일어났는지 아십니까? // 그리고 님이 몰라서 그렇지 시골에도 있습니다 인구밀도가 적어서 없는것처럼 보일뿐... 예전에 중동쪽에서 동성애자들 총살당한건 알고계시는지 모르겠네요ㅎ 님도 동성애자들이 총살당해야 속이 시원하시겠죠? - 동성애자 베프 둔 사람이
베플잉여|2013.02.02 20:14
글쎄요.. 사랑엔 여러가지가 있다고 생각합니다.거기에 동성애를 범죄로, 죄악으로 여기는 건 옳지 않다고 보네요.지금 예시로 드신 간증의 예 말고도 다른 동성애자 분들의 이야기를 더 들어봐야 한다고 생각합니다.글이 결국엔 한쪽으로 좀 치우쳐져 있고 극단적인 결론을 내고 있는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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