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수원에 사는 한 여학생 18살입니다.
지금은 수원에 있는 한 고등학교를 다니고 있는데요 정말 이제2학년 졸업도하니까 생각하는데
2학년떄 너무 친구를 잘못사귄거같아서 정말 후회하고있습니다.
항상 같이 놀고 모든게항상이며 같이 요리도배우고 학교를 잘다녔었어요
그 친구를 사귀다보니 그친구의 친구들과도 어울리고 이렇게됬는데
그친구와 엮은후부터 일들이 많이일어났습니다. 약간의 나쁜짓도해보고 그떈 그친구가 저한텐 제일
좋은친구라고 생각됬었어요 좋은친구들의 말들은 뒷전이고 오로지그친구와 평생이다.이런느낌?
항상 제 친구가 이렇게 말했었어요"넌 후회하게 될꺼야 " 이랬었던 말들이 요즘 많이생각나네요...^^
그런데 사소한 문제땜에 약간의 말싸움이 일어낫엇는데 그래도 사과서로하고 예전처럼은
아니지만 그래도 어색함이 있으면서 잘지내긴하는데요 정말 배신을당한거같습니다
저를 골탕먹이려고 한건지 아님 이제 싫어서인지..그친구는이제부터 기린으로하겟습니다 .
저의 이상형이 키크고 애교있는남자인데 항상 소개를 받아도 맘에들지않았어요 근데
그 기린이에게 저가 맘에드는 사람이있다고알려주고 저랑 기린이랑 항상 지나가면
눈으로만 봐왔습니다 근데 어느날 몇개월이지나고 저에게 그오빠를 소개시켜주겟다고말했어요
저는갑자기 너무 황당하고 신기해서 재차물었고 받는다고 하였습니다 근데 왤케 게속 찝찝했을까요..?
게속 찝찝해서 이게 그때 한번싸워서 이런거겟지? 설마 날 욕먹이게하려고 거짓말중인가? 이런생각이
자꾸 제 머릿속을 헤집어놓았었어요 ㅜㅜ 그리고 기다렸어요 그선배에게 말을했다고 저한텐
그랬는데 그오빠가 벌써 맘에드는 사람이있다고 기린이가 저에게 말하더군요 .근데 그 맘에드는 사람이
자기 친구라고 그때 저는 아 그렇구나 하려니 햇겟지만 화 뿐이 안나더라구요
왜냐하면 그기린이의친구와 저랑 기린이랑 놀러간적이 있엇는데 말때문에 싸워서 그렇게 사이가좋지많은 않았어요 그래서인지 게속 의심가고 너무 화가나는거잇죠톡커님들?
알고있었으면서 저에게 일부로 아예넌 이제 관심조차 가지지말라 아님 지네들끼리 속여서 저에게 짜고치고 이런건지 이렇게 절 쪽팔림주려고 한게 아닌가 그생각뿐이었어요
근데 왤케 부정적이냐고 물으시겟죠? 우연일수도잇다 오바이다 이런거?
정말 그게우연이라면 전 아무말도 안하겟죠 근데 왜게속 찝찝했을까요 절놀리는거같구
그렇게 저에게 전부였던친구가 이정도로 할정도의 마음이있을까?
라고생각도 해보았는데 있을꺼같다는 추측도나오네요 제머릿속에서는 ..^^
정말 친구를 잘사겼어야했어요 정말 후회되네요
근데 그기린이가 그런일을 안할애도 그건아니고 할만합니다 저가 같이지내니봐와선..
제발 그친구가 우연이었으면하네요 짜고쳐서 통쾌해서 웃고있을지도모르고..
너무 괘씸하고 아님 저의 착각인가 해서 글올려보았어요
2013년부터 재수가 없어도 너무없네요 제 긴예기 들어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조언 부탁드릴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