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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얘들은 힘든걸 하지 않으려고해.

에코 |2013.02.02 20:54
조회 1,757 |추천 6

라고 말하는 지금 사회의 기득권 386세대(30대 80년대학번 60년대 태생.)

 

현재 그들의 나이 40~50대.

 

첫 선발주자 58년생.(박정희 대통령 아들 박지만 씨 세대.)

 

58년생 그때부터 중학교 무시험이 시행되고,

 

고등학교 역시 성적에 관계없이 아닌 지역구 랜덤으로 돌아서 입학했던 시절.

 

학력에 대한 인식조차 없었고, 굳이 학교를 나오지 않아도 정규직으로, 일을할수 있었던 시대.

 

지금 흔히 아는 대기업을 교통이 불편하다고,,불평한 세대.(직장 선택에 대해 크게 어려움이 없던 세대.)

 

경찰이 인식이 안좋다고, 공무원이 돈을 잘 못 번다고, 금방 때려친 세대.(가장 공무원이 인기없던 세대.)

 

imf시절 어정쩡한 중간 직급이라서 구조조정의 덫에서도 피해간 세대.

(imf를 피해간 세대.짤린건 윗세대. 타격을 본건 그 아랫세대.)

 

그리고 현재 사회의 기득권층으로 앉게 된 세대.

 

나눌려고 하지않고 누릴려고만 하는 세대.

 

그런 그들이 학력 풍토를 조장하고 사교육 열풍을 만들었고 권위주의에 찌든 삶이 당연한것처럼 여기는

 

그런 그들이 무슨 희생을 했길래.사회 비판만 일삼으며 젊은이들을 나무랄 자격이 될까?

 

그런 그들이 현 20대에게 니들이 노력하지 않아서 라고 말할수 있을까?

추천수6
반대수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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