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여러분. 현재 촌구석에서 아구찜이랑 살고있는 내년이면 민증나오는....흔흔흔흔...정말 흔흔흔흔한 흔한 녀성이에요
하루하루 판 읽다가 잠이드는 그런 흔한 녀성이에요 헿헿
혼자 누워서 판을보다 리트리버와 아가의 꽁냥거리는 이야기를 보고우리집에 서식하고있는 누렁이라고 불리는 리트리버겸 집안의 막내 역활을 톡톡히 하고있는 아구찜(아름이 구름이)를 소개해보고자 합니다. 전 글솜씨가 없음으로.. 음슴체가겠음
이게 주인아주머니께서 박스에 담아가라면서 넣어주신거임 업체에서말고 사랑받으며 자란 가정에서 분양 받고싶어 여러곳 찾아다녔지만.. 통화한 내용가 전혀 다른.. 환경이였음 ;; 실망스럽고 당황스럽기도했지만 몇시간 걸쳐 온곳이기도하고 다른 형제들과 다르게 구석에 얌전히 앉아있던 아구찜을 보는순간 몬가 느낌이왔음
여름이라 그런지 걱정과 다르게 감기한번 안걸리고 마당에서 적응을 함 낑낑거리긴 했지만 우리 개냥들이 잘놀아주어 그럭저럭 이쁨받고 자랐음
정말 천사같지안음?ㅎㅎㅎㅎㅎㅎ 아기라 그런지 맨날 먹고자고싸고만 반복했음 똑같이 생긴거 같지만 오른쪽은 구름이고 왼쪽은 아름이임 아름이가 코가운대 난털이 찐함 그래서 산책나가면 수컷으로 오해받았음.. 그럴때마다 너무슬펐...ㅠㅠㅠ
대형견이라그런지 금방금방 쑥쑥 크기시작했음 정말 다음날일어나보면 커져있다고 생각하면댐 아름이는 클수록 콧대선이 찐해지면서 우울상이대고 구름이는 순딩이 포스를 풍겨주셨음 여러분이 궁금해 하실까바 더이상 설명은 생략하고 사진 보여드리겠음![]()
딱봐도 이제 구별이가죠? 처음 차타고 놀러나온 날임 이때 낑낑거리면서도 쫄쫄 따라다니는 아구찜들이 이쁘다며 지나가는 사람들이다 쭈쭈쭈 불러주셨음
우리 아구찜은 래브라도 리트리버임 영화 마음이에서나온 달이랑 같은 종류임 그래서 그런지 물을 무서워하기는 커녕 첫 목욕할때도 가만 앉아서 몸을 맡겨주셨음 오른쪽사진은 서로 털말려주고있는거임 둘다여자이지만.. 너무사랑스러워보임 안그래요? 여러분ㅎㅎㅎ...
점점 살이찌고 ..덩치가 커지고 있음 동네 어르신들은 아구찜만보면 누렁이가 저래커서 우디다쓰노 이렇게 말씀하심 하지만 난 아구찜이 너무 사랑스러워 보임
아직도 차이를 못느끼신다는 여러분들을 위해 비교샷을 준비했음
321따위 원래 안했음으로 생략
똑같은 강아지맞음 ..
콧대가 선명해지고 우울해졌음 리트리버는 아기때보다 커서더이쁘다는데..
아름이는 제왼가봄
똑같은장난감 다른느낌 옛날엔 아령물고있는것 같다고 많이 들었는대.. 지금은 저 삑삑이 사라짐 갈기갈기 찢겨 땅속에 묻었음 역시 아구찜은 기대를 저버리는 짓을 하지안음
마지막으로 몇마디만하고 어제목욕한 사진으로 마무리하고 떠나겠음
사진보면 우리동네 누구집개다 ! 이렇게 아실꺼에요 종이에도 써서 붙혀났지만 아직도 아구찜집에 음식을 던지는 사람이있는거 같아서요.. 제발 부탁드려요..ㅠㅠ 그리고 밤에 아구찜이 짖는다고 종이에 협박편지 써서 대문에..놔두셨던대..직접와서 말씀해주시겠어요? 저희도 하고싶은 말이 한두가지가 아니거든요..ㅠㅠ 마지막으로 저희엄마께와서 욕하시면서..개관리 똑바로 하신 두분..누구신지는 모르겠지만요 저희 가족 밤새면서 아구찜지켜보면 짖을때 불켜자마자 뛰어서 도망가시는 분들 몇몇 봤거든요.. 저희집 아가들이 사람을 좋아해서 길냥들이 담넘어다닐때빼고 크게 짖는걸 못봤어요 얼마나 아구찜한테 ..그러셨으면 으르렁 까지 거리면서 짖는지 한번더 도망가시는 모습 보면 그때는 끝까지 따라가서 따질꺼에요 정말 부탁드립니다 ㅠ
그냥 가실꺼에용~~~~~?
글솜씨없는 글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여러분 복 받으실꺼에요 ㅎㅎㅎ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