둘째가 태어난지 어언 60일이 되가네요
안가는거 같으면서도 시간은 훌쩍.zz
요때쯤...50일 촬영하잖아요.
우리 아가씨도 아이앤비포토에서 50일촬영을 했는데요.
7층에 자리잡고 있어선지 밝은 햇빛이 비추는 스튜디오에서 아기사진을 잘 찍었답니다.
사실 출산병원 소개로 오긴했지만.
요즘보면 50일 촬영은 거의 서비스개념으로 후딱.후딱
그래서 첫애때는 뭣 모르고 스피드 있게 찍고
뭔지 모르는 사이에 이후 스케줄잡고 계약하고 집에와서...후회..ㅋㅋ
그래서 맘에 안들면 50일만...이란 맘으로 찾아갔는데
정말...딱 들어가면 짐 챙겨서 옮겨주시구요
아기울면 옆에오셔서..
밥 먹어야하는지 물어봐주시고,
첫애가 보챌때는 같이 놀아주시고..
흠....사실 사진찍을때도 직원분이 옷 입혀주시고.
달래주시고. 전 옆에서 도촬하기 바뻤다는...ZZ
아기 컨디션 좋다고 정말 너~~~무 열씨미 찍어주셔서 감사하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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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로..57일에 고개들고 찍어서 백일은..일찍오라시네요..ZZ