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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추가 ++ )) @@ 우리학교 오이녀를 소개합니다 @@

매미는맴맴 |2013.02.03 23:50
조회 769 |추천 1

안녕하세요 여러분 지금 제가 정말 어이없는 상황에 쳐해져서 판에 글을쓰게됬어요 통곡

 

그 어이없는상황을 만들어준  ㅆ ,, 멍멍이같은 여자아이를 오이녀라고할게요

걔가 오이같이생김 만족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지금 정말 머릿속에 어이가 음슴으로 음슴체로 바로 ㄱ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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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학교 오이녀는 키티녀, 싸대기녀처럼 남자들한테 앵기고 그런 애가아님.

평소에는 털털하고 사교성도좋아서 글쓴이도 많이 믿고 따랐었음 !

그런데 단점은 싸가지가없고 싫어하는사람 좋아하는사람 구분을 딱딱둬서 욕을 싸질르는년이였음.

그냥 지마음에안드는일이있으면 표정부터 싸해지면서 온갖 차별을 다하는년임슬픔

그래서 글쓴이도 그년한테 많이당했음 그년과 일방적으로 으르렁거리게된 썰을 지금부터시작하겠음 ㅋㅋ !!

 

 

 

 

때는 바야흐로 2011년의 겨울이였음

글쓴이는 그때 태어날때부터 부모님끼리 친구여서 유치원 초등학교 중학교까지 같았던 그냥 '남자'친구가있었음

그런데 언제부턴가 정말 오래된남자친구있는 사람은 이해할거임 그애가 좋아지기시작한거였음 부끄

나님은 다른친구들이 남자친구사귀고 자랑할때 옆에서 그저 바라보면서 "그래? 좋겠다"만 연발하던 그냥 학교에 한명쯤있는그런 st의 철없는 친구였음

 

그 남자애를 운동이라고하겠음 ! 왜냐하면 정말 학교에한명씩있는 운동잘하는아이임 ㅇㅇ

 

그런데 어느순간부터 운동이에게 시선이가기시작하고 옛정이 새록새록떠오르기 시작한거임.

그래서 안그래도 친한데 더욱더 친해지고 말도 많이 하니까 정말 뭔가 혼자있을때 걔 생각만나도 웃음이나고 온몸에 힘이 쫙 풀리는게 정말 이게 사람을 좋아하는거구나 ! 하고 깨닫게 되었음 윙크

 

그래서 나님은 아직 확신이 안들긴하지만 친구들에게 " 나 운동이좋아하는거같아 ... " 하고 말하기도했었음 그냥 뭔가 어서빨리 찜이라도 해보고싶었음 !!

그러다가 뭔일이생겨서 그애와 글쓴이 사이가 많이 멀어졌던때가있어서 좋아하는 감정을 일부러 숨기긴했지만 그 위기덕분에 운동이가 더 좋아지기 시작한거임 똥침

 

그런데 어디서 운동이도 글쓴이를 좋아한다는 소리를 듣고 완전 그후로 약 1년동안 썸씽사이에있었음 ㅋㅋ

1년이나... 싶겠지만 우리둘은 정말 쑥스러워서 아무말도못하고 그저 바라보면서 웃기만할뿐 얘기도 제대로 해본적도없었음 ㅠㅠ

 

 

 

그런데 그 행복한 1년의 끝에 갑자기 금이 깨지기시작함.

바로 그 오이녀때문인거임당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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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깐만 언니들 엄마가 다림질좀하래서 다림질좀 하고올께 부끄

 

추천수1
반대수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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