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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왜이리 아프냐..여자들아..묻자좀.

바람기억 |2013.02.04 02:12
조회 8,221 |추천 1

나 그래 헤어졌는데.

 

추억은 모르겟는데 서로 몸주고 받고 기억 정말 안지워지고..

 

촘촘히 박혀서 아프거든..? 미친듯이.

 

근데 여자는 아무렇지 않게 살드라..

 

아무렇지 않은척인줄 알앗는데..

 

정말 아무렇지도않게..

 

사람이 어떻게 ..

 

한번에 그렇게 쉽게 변할까.

 

마땅히 잘못한것도 그렇게 없는데..

 

아..정말 답없다.

추천수1
반대수6
베플|2013.02.05 01:07
마땅히 잘못한것도 그렇게 없는데...여기서부터 왠지 여자가 섭섭한게 많았을꺼같고조금씩 조금씩 마음의 문을 닫게 되었을꺼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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