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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에서도 완전 잘나가는 한국감독들의 기대작!!

이현직 |2013.02.04 10:39
조회 29 |추천 0

전세계의 시선을 사로잡은

한국감독들의 영화 줄줄이 개봉

  

양영희 감독의 <가족의 나라>, 김지운 감독의 <라스트 스탠드>

박찬욱 감독의 <스토커>, 오멸 감독의 <지슬>

 


 

 

 

 

<달콤한 인생>, <놈놈놈>의 김지운 감독 헐리웃 진출작

<라스트 스탠드> 부터 살펴볼까요~?!

 

멕시코 국경을 향해 질주하는 마약왕과,

그를 막아야하는 보안관 사이에서 벌어지는 생애 최악의 혈투~!!

 

 

보안관 역을 맡은 아놀드 슈왈제네거와

김지운감독 그 특유의 액션씬이 만나서 어떤 장면이 연출될지...

2월 21일 개봉이네요~! 빨리 보고싶어요ㅎㅎ

 

 

 

 

두번째는 예고편만으로도

세 주인공의 ㅎㄷㄷ한 포스가 느껴지는

스릴러영화의 대명사 박찬욱 감독의 <스토커>

 

사고로 아빠를 잃은 소녀앞에 어느 날 존재조차 몰랐던 삼촌이 찾아오고,

딸과 엄마가 그에게 호감을 느끼면서 묘한 긴장감이 감도는 가운데

딸의 주변인들이 하나둘씩 사라지면서 벌어지는 내용을 담은 스릴러~!

 

 

늙지 않는 니콜키드먼,

<이상한나라의 엘리스>에서 인형같이 예뻣던 미아 와시코브스카

얼굴도 이름처럼 '굿'인 매튜 굿!!

 

여기에 <프리즌 브레이크>의 석호필이

8년간 공들이며 쓴 시나리오였다는 기사가 뜨면서 또 주목을 딱!

감독, 각본, 캐스팅까지 완전 빵빵 하져ㅠㅠㅠ

 

 

 

 

세번째 기대 작품은~

선댄스 영화제에서 경쟁부문 심사위원대상을받은

오멸 감독의 <지슬>

 

제주 4.3 사건을 영화화한 작품으로 

이 또한 정말 기대를 안할 수 없는 영화인듯~!

 

 

 

 

그리고 마지막으로~

베를린영화제를 비롯한 세계 유수 영화제에서 연달아 수상한

양영희 감독 그녀의 첫 번째 극영화 <가족의 나라>

 

양영희 감독은 재일교포 2세로
2004년 한국 국적을 갖게 된 여성감독이에요!!

 

<디어 평양>, <굿바이, 평양>에 이은

양영희 감독님의 세 번째 작품!
요즘 전 세계가 주목하고 있져!!

 

 

지금까지의 수상내역만 봐도,

 

베를린국제영화제 국제예술영화관연맹상 수상
파리시네마영화제 마음을 울리는 영화상 수상
오렌부르크국제영화제 그랑프리 수상
아시아티카영화제 관객 최우수 작품상 수상

 

등등...(헉헉!! 땀 삐질~)

 

최근에는, 가장 명망 있고 권위를 인정 받는 영화상인
일본 유명 영화 전문지 키네마 준포가 선정한
2012년 베스트10에서 1위를 차지하기 까지!
해외에서 완전 잘나가네요~!


그리고 3월 7일 개봉을 앞두고

양영희 감독님께서 2월 19일 방한 하신다고 하네요~!!!

완전 기대 기대~!!  >_< 

 

 

재일교포들이 북한에 송환된 북송사업을 배경으로,

병을 치료하기 위한 3개월의 시간, 그리고 감시자의 동반을 조건으로 

25년 만에 재회한 가족의 아픔을 그린 작품....

 

배두나와 <공기인형>에 함께 나왔던 아라타,

<우리에게 내일은 없다>의 안도 사쿠라,

그리고 <똥파리>의 양익준 감독이 주연으로 나온다죠~!

 

 

대한민국 영화가 이렇게 세계에서 인정을 받고 있는걸 보니까

 넘 뿌듯하고 자랑스러운거 있죠~!ㅎㅎ

전부다  절대 놓치지 말고 봐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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