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ㅠㅠ 대전에 살고있는 특별하게남다르게 살줄알았던 흔하디흔한 흔녀입니당
제나이는 22살이지만 지금다니고있는 회사가 첫직장입니다
어디서부터 어떻게 얘길해야될지 모르겠네요
어.. 일단저는 부서가 사진실 즉 스튜디오에서 일을하면서 작가를 꿈꾸는 흔녀예요ㅜㅜ
다름이 아니구 이제 작가님들이 다 남자라 남자셋에 저혼자 여직원 이예요
사진을 찍을때 가끔씩 옆에따라다니면서
배우고 하는데 한작가님이 유난히 말도없고 자기할말만하고
제가 뭐물어봐도 다쌩까요 근데 또 다른부서사람들이랑은 장난도치구
그래서 저는 제가 들어온지얼마안되서 그런가부다..하고있었는데
어느날 뜬금없이 저를부르더니.. 자기한테 말걸지말라고 신경쓰지말라고하시더라구요
그래서 저도 신경안썻죠 사실은 안쓰려고노력햇죠 원래 신입땐 눈칫밥만먹고사는거아닌가요?
그렇게 지내다가 약간의 실수만해도 엄청뭐라하고.. 청소도 못한다고 대놓고 면박을주고..
저번주에는 미팅하는도중에 사람들많은데서 저한테 또 뭐라하더군요
자기신경쓰지말랫던사람이 신경꺼줬더니 되려 뭐라하는건 뭔가요
그래서 지금은 그분이 젤 신경쓰이고 그분이 뭐하기만하면 눈치보이고
그리고 또어제는 뭐기분좋은일이있었는지 헤벌쭉하면서 밥먹엇냐
뭐햇냐 집갈떄도 인사안하시던분이 인사도해주고 솔까말해서 그냥 이중인격자같애요
그전에 일하던 여직원들도 그분때매 나갔더라고하더라고요
진짜 오늘같은날에도 웃으면서 잘해주더니 그분이 뭐안해놓은게 있어서 해달라고 부탁했죠
그랫더니 승질을내면서 앞으로 자기가알아서할꺼니까 그말꺼내지마 딱 이렇게 말하더라고요
제가 약간 털털해서 그런지 쿨해보이는건알겟지만 저도 여자인지라 남자들한테 막말들으면 기분나쁘고 짜증나거든요 언제는 저새끼라고하면서 뭐라막해대는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휴 제가 못견디고있는건가요? 아님 원래 사회에 나오면 이런사람들이 수두룩한건가요?
아니면 저사람이이상한건가요 전하루하루가 미치겠고 돌아버리겠습니다
ㅜㅜ님들이 해결책좀 찾을수있게 도와주세요ㅜㅜㅜㅜㅜㅜㅜㅜㅜ
(참고로 저런일몇번있었다고해서 이중인격자라고생각하는게 아니예요 저런게 일상다반사라서 어떤걸 크게잡고 말할 사건이없어서 짧막하게 쓰게됫네요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