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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티스트 웨이

김미현 |2013.02.04 17:40
조회 11 |추천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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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다 읽고 덮으며 든 생각은...

우선은 걱정이었다

그리고 욕심이었다...

걱정은 내가 매일 꾸준히

모닝페이지를 쓰고 매주 아티스트 데이트를 할 수 있을까하는

두려움때문에  든 걱정이었다..

욕심은 그 숙제를 꼭 해내게 되서....

내 안에 숨쉬고 있으나 잠들어 있는

창조성을 끄집어 내어 좀더 아티스트의 길을

빨리 걸어보고 싶은 욕심이었다...

나를 위한 12주간의 창조성 발휘를 위한 숙제...

그리고 그것을 해낼 수 있을거란 믿음과 자신감...

또 다른 면으론 엄청난 끈기와 노력을 필요로 하는...

커다란 중압감.....

이 책은 분명 해답을 명시해주고 있으나...

그게 그리 쉽지만은 않다는것을 알고 있다...

그리고 절대 의심해서는 안될거라는것도 알고있다...

그래서 나는 모닝페이지를 쓰기 시작했다..

아직 아티스트 데이트는 해보지 않았지만....

그것을 위해서도 노력해보려고 한다..

주님과 함께 기도하고 나를 위해서

줄리아 카메론의 창조성 도움을 받는다면

나는 어쩌면 꿈을 이룰지도 모른다는

기분 좋은 상상을 하게된다...

 

그래서 나는 이 책이 마음에 든다...

결과가 어찌되었든 나는 과정에 충실하기 위해서

노력해보리라 다짐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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