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지방에있는 고등학교를 다니는 학생입니다
편하게 음슴체 쓸께요
내가 얘기할 보라녀는 다른 oo녀 들과는 달름
보라녀는 씨스타 보라가아니라 개그우먼 신보라를 닮아서 보라녀임 다만 다른게있다면 엄청난 내숭과 선하게 생긴 인상임(난 진짜 착한줄앎)
나는 친구없이 고등학교에 혼자올라가게 되엇음 그래도 다행히 초등학교 동창 비비랑 같은반이 되었음(얘가왜 비비인지는 추후에 알게됨) 아는애가 비비밖에없어서 비비랑 노는데 비비옆에 정말 순하게생긴 보라녀가 있었음 나는 순하게 생긴 보라녀와 친하게 진내고 싶어서 뚫어져라 쳐다봄 ㅈㅅ 이건좀 과장이지만 암튼 친해지고싶었음 근데 보라녀가 나한테 인사해줬음 난 보라녀를 굉장히 좋게 생각함 어느날 보라녀가 버섯이를 데려옴 버섯이는좀귀여웠음 ㅋ....암튼 같이노는데 황도라고 보라녀 남친이 생김 근데 알고보니 버섯이 남친이랑 황도랑 같은학교같은반인거임! 그래서 버섯이랑 놀앗나봄 ㅋ시간이 흘러 보라녀와 황도가 50일 다돼감 여기서부터 사건이터짐 ㅋ 근데 이때까진 몰랐음 그냥 부탁하는 수준이였기 때문임 아마 노트한권에 하루하루 일기써서 주는거였는데 글씨가 안이쁘다면서 비비한테 써달라고함 비비는 거절을 못하는 성격이라 어절수없이 해줌 근데 그 50일이라는 그시간동안 일기쓰는게 쉽진 않잖음? 그걸 꿋꿋히 해주는 비비가 좀불쌍해보였음 근데 보라녀의 레이더 망에 나랑 버섯이 포착됨 노트앞면 그림을 그려달라는거임 그림정도야 뭐 그려줄수있으니 그려주고 버섯이가색칠함 그렇게 완성해서 황도한테 주고 황도가 8절지에 편지 줄줄써서준거 인증샷찍은걸로암 뭐 친구잘되니까 뿌듯하고 좋았음 그이후 둘이 데이트할때 우리가 뒤에서 코디역을해줌 화장도해주고 이때 비비가 항상 비비발라줌 그래서비비임 그리고 어느날은 손톱이안이쁘다고 버섯이한테 찡찡ㅋ 그래서 버섯이는 손톱도 깍아줌 메니큐어는서비스^.^이사이에 보라녀는 다른쪽에 인맥을 넓히고있엇는데 우리반에서 다른애들하고 좀노는거같았음 그래도 새학기니깐..뭐 그럴수도 있다고생각함 근데 나도 우연히 놀게됬는데 보라녀가 진짜완전잘해주는거임 거기애들한테도그렇고 나한테도그렇고 엄청잘해줬는데 내가 그 같이노는애들하고 트러블이일어남 근데 보라녀가 진짜 돌변하는모습을 거기서봄 당사자들은 가만히 있는데 걔혼자 발끈해서 막 나한테 머라고하는거임 욕도엄청하고 그런모습을보고 그 애들은 보라녀가 겁나 착해보였나봄 그래서난 뭐가 잘못됐구나 그런걸알음 그래서 정신차리고 비비랑버섯이랑놀려고하는데 다음날에 보라녀가 나한테 미안하다면서 계란이라고 거기에서 좀 따돌림당한애랑 같이 우리한테 놀자고한거임 어쩌겠음..좀 불쌍하기도하고 그애들은좀나쁜거알았으니까 우리끼리같이놀기로함 시간은 흘러흘러 5월5일 어린이날을 앞두고 뭐하고놀지 다들 설레여할때였음 보라녀도 황도랑 뭐하고놀지 엄청계획세우는거같았었음 결국 동물원가기로한거같았음 5월5일지나고 황도랑 재밌게놀앗냐고 물어보니까 돈을 엄청썻다는거임..그래서 아 오랜만에 논거니까 그럴수도있겠다싶엇다햇음 그래서 너얼마쓰고 황도얼마썻냐고물어보니깐 자긴 하나도안쓰고 황도가 10만원 썻다는거임 솔직히 학생인데 그만한돈쓰는게 좀그랬음 그래도 우리가 남 연애사에 뭘껴들겠음 그냥 닥치고 ㅇㅇ했음
근데 우린황도 이름만알지 얼굴을 못봤음 그래서 얼굴보여달라고했음 그랬더니 못생겨서 안됀다고 남친비하하고..그러는거임..그래서 왠만하면 여자들 자기남친 못생겼다고 안하잖음?그래서 우린 얼마나 못났으면 이러면서 농담식으로말하고 넘김 근데 우리가 그말한 이후로 자꾸 황도랑 헤어지고싶다고 노래를부르는거임 근데 난 좀 답답한거 못참는성격이라 그냥 헤어지라고말했더니 나한테 되려뭐라고하고그래서 그냥 다른애들도 입다물고 맨날 헤어지고싶다고하면 왜그래~이러면서 기분좋게해주고 넘겼엇음..근데 어느날 막 우리한테 심각하게 와서는 막 헤어지자고했다고 카톡보여주고그러는거임 그래서 잘했다고 우리들막 등뚜드려주고 그랬더니 갑자기 울면서 후회된다고 그러는거임..왜이러는지..그래서 잡아보라고 했음 그래서 카톡장문편지 다들알꺼임 그렇게 막 별짓다해도 그 황도는 이미 마음을 돌려버린듯했음 여소도 받은거같았음 그래서 보라녀도 포기한것같았음 그래서 보라녀도막 버섯이한테 남소해달라고해서 다람쥐를 소개받음 둘이 썸을 타고 사겼는데 일주일도안돼서 깨졌음근데 다람쥐가 막 엄청매달렸음 그래도 안됀다고 절대안받을꺼라고하면서 보라녀가 엄청나게 거절함 그래서 버섯이가 다람쥐가 어디가어때서그러냐고 그랬더니 황도를 못잊었다는거임;그래서우리는 계획을짜기로함 황도맘을 되돌릴려고 한참 스케치북편지 유행할때여서 우리도 그걸할려고함 그래서 엄청 공들여서 우리가 막 글씨도 카페가서 다 짜주고 장소까지 다정해서 사진찍었는데 얼굴이 잘못나왔다고하면서 막 죽울상돼가지고 글씨도 이게아니라면서 다막 망했다고 계속그러는거임 우린 나름 열심히 했는데 좀 당황했음 근데 우리보는앞에서 그 스케치북을찢어버리는거임..
그래도 우린찌질찌질이니깐 상황파악하고 비껴줬음..
나도 이당시에 참한 남친느님이있었음 sg워너비의 이석훈닮았으니 이석훈이라고하겠음 석훈이랑사귄지한 30일쯤됐나? 많이 감정없이 사귀고 그래서 ㅈㅅㅈㅅ...막 많이 질릴려고했음 그래서 서로막 많이 힘들어하고?그럴때엿음 그래서 헤어질려고마음을먹기전에 귀가얇은나는..친구들한테 물어볼려고했음 근데 보라녀가 정말정말 안좋다고 헤어지라고 엄청 막 있는얘기없는얘기하면서 헤어지라고하는거임 그래서내가 결국..헤어짐..ㅋ...아픈얘기 이쯤하고 점심에 급식을먹잖음..근데 다들 그렇듯5명이서는 홀수니까맨날 한명이남잖음 그래서 6명이서먹는테이블에서 한명은 쓸쓸히 먹어야함..그런데 보라녀는항상 장난식 으로 비비를 혼자 앉혔음 이때 거의 보라녀가 우리중에서 거의 대장행세하느라 우린 그냥 보기만하고있었음 이때생각하면 우리도 정말 잘못된거알면서도 참 한심했음...다른일화로 넘어가겠음..마무리가 힘들어서 ㅋㅋㅋㅋㅋ 이제 수학여행이야기임 수학여행때 여학교알꺼임 폭풍꾸미깋ㅎㅎㅎ우리도 풋풋한 여고생인만큼 꾸미기에 돌입함 어느때와같이 우리는 보라녀를 엄청꾸며주고있었음 머리는 계란이 얼굴은 버섯이랑 비비가 옷코디는 내가 맡아서 열심히해줌 근데 해주는것마다 엄청 머라고하고 장난아니였음 덕분에 난 제대로 꾸미지도못하고..우리 수학여행제주도로갓는데 배타고갓음..그래서 배타고가는데 막 번호따기 그런거하자고계속그러는거임 우린다 숫기가없어서 솔직히 하기좀그랬음 그래도 이런대와서는 해야된다는 보라녀의 의지를 이기지못하고 하기로함.. 난 안가고 잤음 솔직히 그때 나혼자 짝없이 가서 기분안좋았었음..뒷담까는거 다들렸음 그래도 그냥 자는척하고 그랬음.. 근데 하자고했으면 번호를따고그래야돼는데 다 안따고들어온거 인낫더니 애들이 울상이길래 물엇더니 아니라고하길래 넘겻는데 아마 보라녀가 엄청머라고한듯보였음 숙소에도착해서 있는데 이제 반하나에 두방으로나눠서 쓰는거였는데 저기 글초반에 나온 애들무리는 애들무리끼리 우리무리는 우리들끼리 숙소정해서 쉬는데 애들무리랑 싸움이좀 났음 원래부터 사이가 안좋았는데 보라녀가 뒷담주도하면서 막 고조됨 자꾸 그 애들무리가 우리 숙소와서 먹을꺼 가져갈라고해서 우리가안됀다고하고 내보냈는데 그거가지고 보라녀가 짜증난다고 엄청그러는거임 일단 이이야긴 스킵해두고 나에겐 새남친이생겻는데 지금도사귀고있음 암튼 그애가 제주도에서 일했었는데 물론학교 일년꿇고..그 장재사가 되고싶어서 기술배우는거엿음 날라리 ㄴㄴㄴㄴ 여기서 알사람들은 알았겠지만 남친이 수학여행 숙소에오고 얼마나 로망임..♡ 내남친도 오겠다고하고 저녁에 만날려고 나왓는데 선생님한테걸려서 둘이막 계속눈치만보고있고 내남자친구가 베라 8만원어치 사온거임..우리반 같은숙소애들먹으라고 베라 제일큰거 두개?그거랑 중간거 나혼자먹으라고 하나줬음 그래서 남친은 그냥 선생님이 돌려보냈음 숙소오는건무리수였나봄..그래서 남친기분이 엄청상해서 화가엄청나잇엇음 그래서 내가 그 아이스크림일단 숙소에 두고 중간거빼고 먹으라고 해놓고 남친 전화로 기분풀어주는사이에 보라녀가 내꺼 아이스크림에 손을댄거임ㅡㅡ이건 정말참을수없었음 지금은 남친도 이쪽지역으로와서 장거리가아니지만 그땐정말 장거리연애엿음 제주도.....완전 오랜만에봐서 사줬는데 돈도 없을텐데 완전 기죽지말라고 해준건데 막 엄청 참을수없엇음 그래서 내가 왜먹냐고 뭐라고했더니 보라녀 그년이 나한테 오히려 되려 뭐라고하는거임 겁나 어이없고 서러웠음 남은거 우걱우걱먹고 다른방에 쳐박혀서 남친한테 계속미안하다고하고 걔랑말도안하고있엇음 나삐져서 자고있을때 아까스킵해논그 이야기 다른방애들하고싸우게됐는데 처음에 주도한건 보라녀인데 보라녀가 막 눈물뚝뚝흘리면서 자긴 머리가 아프다고 들어가서 잠자고; 다른애들은 막 안질려고 그 애들하고 엄청 소리높히면서 그러고잇는데 걘 편하게잠 그리고 걔내들가고 보라녀가 일어나선 막 자는애들 뒷담깟다고함 (나 자고있어서 아침에 애들이 얘기해준 ㅇ이야기에용..)막 나한테 잠 일찍잔다고 엄청 뒷담까고..ㅋ; 수학여행말고 이제 막 가수들온다고 체육공원에 엄청사람몰릴때 있자늠 그때 보라녀가 나끌고 같이가자고 그럼 나는솔직히 그런대 별로 좋아하지도않고 사람많아서 짜증나는데 데리고가서 저녁늦게까지 데리고잇는거임..그래서 내가 나 이제 집에 가봐야한다고 엄마가 걱정한다고 가봐야한다고했음 난 외동이니깐..☆ 그랫더니 엄청 개정색빨면서 가버리라고하는거임...완전 그모습에 한번더 충격받음 그래서 나가면 너어디있을꺼냐고 그랫더니 어디가든 니가 상관할꺼아니라면서 어디든알아서 잘가잇겟지 이러면서 신경을건드는거임..그래서 어쩔수없이 같이 있기로햇음 그랫더니 다시 막 웃으면서 얘기함 근데 갑자기나한테 '아...담배피고싶다..'이러는거임..난 흡연을 안해서 그냥 아 그래..ㅎㅎ...이러고 넘김 근데 버섯이도 오기로햇는데 버섯이안오는거임 그래서 전화했더니 버섯이랑 버섯이남친이랑 버섯이남친친구들이랑같이 노래방에잇다는거임..그런데 막 갑자기 보라녀가 노래방 가고싶지않냐고그러면서 노래방가고싶다고 그러면서 버섯이한테 자기도 거기껴달라면서 전화로 계속 부탁하다가 안돼니까 나한테 엄청뒷담까고..아마 저기에 남자있어서 그런듯 ㅋ 다 남자들이니까 가고싶어가지고 그랬나봄 그걸 이젠 난 아니까 조용히 기달리라고 했는데 막 불똥이나한테튐;;;그래도 보라녀가 막 남자한테 들이대는거 상상하는것보단나앗음.. 그래서 기달렷다가 버섯이오고 공연볼려고하는데 막 노래방에서 누구누구잇엇냐고 보라녀가 꼬치꼬치 케묻는거임 그래서 그냥 남친친구들잇엇다고 버섯이가 말햇는데 막 누구냐면서 계속 케묻는거 버섯이 남친이 막아서 그냥그렇게 끝남 그러고 몇일뒤에 보라녀가 나한테 술먹고싶다고 자꾸 그러는거임 계속 찡찡대는거 보기싫어서 내친구중에 민증가진 애가 뚤어주기로함 그래서 술뚤어서 나랑 그 친구랑 보라녀랑 먹기로함 근데 보라녀가 취해서 막 황도가보고싶다고 난리가난거임 토하고ㅡㅡ...막 완전 난리낫음 그래서 내가 할수없이 보라녀 폰 연락처찾아서 황도한테 연락햇는데 황도 반응보니까 완전 경멸하는 그런 반응이길래 다람쥐한테 연락햇더니 아직 콩깍지 씌인 다람쥐가 데릴러온다고하면서 상황종료됏는데 보라녀가 술김에서라도 그렇지 막 다람쥐한테 대놓고 너 싫다고하고 좀불쌍했음
시간이흘러흘러 이제 막바지에 이름 앞에꺼 다안봐도 이건 봐야함
걔생일전날이였음 그러니까 9월말일쯤됏을꺼임우리학교는 기독교학교라 항상 수요일날아침1교시에 예배를 강당에서 드리는데 아침부터 보라녀가 좀 이상했음 막 말하면 엄청 띠껍게굴고 그래서 그냥 안건드는게 좋다고생각해서 조용히 우리끼리놀고잇는데 친구1을데리고 어디로사라짐 그리곤 강당에와서 보라녀를 기다리는데 보라녀가 안오는거임 근데 그 같이간 친구1이 우리를 엄청째려보고 보라녀눈 빨게진체로 강당에온거임 우리위쪽에 바로 앉아서 욕하는데 다들렷음..우리는 카톡보냇는데 막 다씹고..이제와서그러냐고 그러고 예배끝나고 조퇴를함 우리의역습이 여기서부터시작임 맨날 우리가 당하는거같은거임 사실저기 위에 말고도 엄청 많음 당한게 한두가지가아님 그조퇴한이후에 우리가막 한풀이들을함 우리가 이렇게 쩔쩔맷던 이유가 우리는 서로가 다 보라녀를좋아하는줄알앗음 예를들어 내가 보라녀가 싫은데다른애들은 다좋아하니까 어쩔수없이 그냥 지내는거였던거임 열라 충격받음..ㅋ 그래서 우리는 보라녀와 놀지않기로함 그날 카톡에서막 보라녀가 엄청 독하게나왓엇음.. 막 우리한테정떨어진다고 보기도싫다고 우리 상처엄청받음..근데 그다음날은 보라녀생일^^우리는 최악의 생일을 준비하기로함 선물따윈 당연히 없고 오자마자 우리는 걔를 모르는척하기로함 역시 다음날 아침에 미안하다고 사과톡이옴 다 선물을 뜯어낼려는 계략이란걸 우리는알았음 그리고 버섯이남친한테 다람쥐랑 황도에게 이런 만행들을 다말하고 다람쥐도 이제 싫어함 ㅋㅋㅋㅋㅋㅋ 근데 이미 다람쥐는 걔한테 뽀로로케잌을사주고 난후....ㅠㅠㅠㅠㅠ우리다람쥐 불쌍 그리고 그 석훈이.. 보라녀 그년이 다 꼬여내서 막 선물 주라고 그럼 내 전남친한테 왜 걔가 선물을줘야하는지 ㅋ 그래서 친분이잇는 계란이가 석훈이한테 말해서 선물 주기로한거 취소하고 학교에선 걔랑 완전 쌩깐것처럼하니까 그냥 밥먹기전에 조퇴하고 그랫음 몇주를 그렇게하니깐 자기도힘들었는지 자퇴를할려고 엄마랑오빠랑 학교에와서 자퇴한다고함 근데 우리담임에 오지랖ㅋ 왜 무슨일잇냐고 계속 물어봄 그래서 결국 보라녀가 막 우리가 따돌렷다고함; 완전어이없음 우린 따돌린게아니라 자기가 놀기실다고 한거엿음 막 우리이름 거론하면서 말해가지고 학생부까지 우리가가게된거임 완전 뒷통수장난아니였음 이런식으로 뒷통수를 칠지는몰랏음 근데 학생부장선생님한테 가가지고 우리가 여태까지 비비발라주고 막 이거저거 다해주고 엄청힘들었다 근데 이제와서 째가 저런식으로 뒤통수 친거다 라고하니까 학생부장선생님도 어이없다면서 우리담임까지 나무라고 걘그냥 학교에서 쫒겨나다시피 나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별로안통쾌할수도잇는데 걔가없는지금우리우정은엄청돈독해지고 진짜조아짐 ㅎㅎ 행복함 하루하루가 긴글읽어줘서고맙고말이 엉망진창이고 막 순서도 뒤죽박죽인데 봐주셔서감사합닌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