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한국 왔다갔다해서
미국에서도 초등학교 다녀봤고 (1,2,5학년)
한국에서도 초등학교 다녀봤고 (3,4,6)
미국에서도 중학교 다녀봤고 (8,9)
한국에서도 중학교 다녀봤고 (7)
미국에서도 고등학교 다녀봤고(10)
한국에서도 고등학교 다녀봤고 (11,12)
한국에서 대학교 (1,2)
미국에서 대학교 (3) 다님.... 지금은 휴학하고 잠깐 한국에 다시 옴...
그러므로 정말 객관적이고 사실적으로 서양녀와 한국녀의 차이를 묘사할 수 있는데.
보1빨이네 뭐네 그런거 절대 아님..
1.둘다 데이트할때는 대부분 남자가 더 많이 낸다. 이건 똑같다.
안타까운 사실이지만 더치페이 별로 안함 ㅋㅋㅋ 서양녀에 대한 무슨 환상 품고 있는 것 같은데. 솔직히 안 한다. 환상 깨서 미안하다.
친구사이거나 그냥 가벼운 데이트 즐길땐 더치할지 몰라도 제대로 된 데이트를 나가면 보통 남자가 다 냄. 더치 데이트를 할 수는 있으나 그다지 여자쪽에서 선호하지는 않는다.
오히려 요즘 한국여자들이 인터넷에서 하도 더치 안한다고 욕먹어서 더 잘한다.
서양녀는 100퍼 더치를 한다는 유학생들이간혹 보이는데 미국 여자들은 굉장히 뒷담화를 심하게 즐기니 그것에 있어서 뒷얘기가 나오니까 첫3번정도는 남자가 내는게 정석이다.
2.서양녀는 여자인 것에 대한 긍지가 굉장히 강하고 남자한테 의지를 안하려고 한다. (근데 더치는 안함)
근데 이게 처음엔 매력적이지만 시간이 지나면 상당히 질린다...
가끔은 이 여자가 나한테 기댔으면 좋겠고 나한테 여성스러운 모습을 보여줬으면 좋겠는데 절대 안 그럼.
난 솔직히 가끔가다가 무거운 짐 내가 들어줄 때 뭔가 이 여자가 더 여려보이고 내가 필요한 존재가 된 것 같아서 기분 좋은데 그런거 서양 여자한테 기대하면 안 된다.
애교도 없다고 보면 된다. 애교 자체가 이 남자가 날 귀엽게 보길 바라는거니까 그런거 없다.
서양녀 힘도 엄청 세고 술도 나보다 잘마신다 ㅋㅋㅋㅋ(나 소주 3병) 술먹고 뻗어서 성관계 해도 피해의식같은 것도 전혀 없다. 자기 성을 주도적으로 즐기는 여성이라는 사실에 있어서 굉장히 자신있어한다.
ㅅㅅ에 있어서도 너무 격정적이고 주도권을 뺏기기 싫어한다.
한국여자들은 반면에 주도권에 있어서 알수 없고 자기 딴엔 밀땅인데 내눈엔 이유없이 화내는것밖에 안됨. 그리고 의지를 처음부터 너무한다.
3. 앞서 얘기한 것과 비슷한데 성 문화에 있어서도 서양녀가 훨씬 더 개방적이다.
퍼블릭한 곳에서도 즐기고 앞서 말했지만 격정적임.. 정말 말과 씨름하는 기분.
한국 여자처럼 수줍..안돼~ 뭐 이런거 없음.
남친을 사귀면 무조건 함.
근데 앞서 말했듯이 1년 사귀면 굉장히 오래 사귄거고 보통은 한달도 안돼서 속궁합 안 맞고 그러면 그냥 때려치는 경우도 많다.
한국녀도 뭐 숨길뿐이지 비슷하다고는 하는데 내가 봤을 땐 서양녀를 절대 못 쫓아옴.
4. 몸매: 25살까지는 서양녀가 우월하고 25이후부터는 한국여자가 우월하다.
조금 놀란건 미국애들은 화장을 안 지우고 잔다.
한국녀는 피부관리네 뭐네해서 깔끔하게 지우려고 하는데 미국애들은 그런것에 있어서 별 신경을 안쓰는 듯.
개인적으로 나는 육덕진 몸매 좋아해서 서양녀가 좋긴한데
우리나라 남자들이 좋아하는 날씬한 몸매에 가슴만크고 엉덩이만 찰진 여자는 생각보다 많이 없다.
미국에 있는 교포인 친구들이나 유학생들 중 대부분은 한국여자를 선호하는데
정작 한국에 있는 남자들은 서양녀에 대한 환상을 갖고 있는 것 같아서
솔직하게 쓴거다.
그리고 국제결혼 꿈도 꾸지 마라. 내 삼촌 국제결혼했는데 여자가 돈 뜯고 도망갔다.
그냥 주변에 있는 착한 여자나 잘 분별해서 만나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