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헤어진 다음날 입니다.
저는 19살이고 여자친구는 17살입니다.
처음엔 진짜 북치고 장구치고 정말 좋앗습니다.
근대 1년을 사귀면서 애가 남자랑 연락하는거 다들키고 남자랑 노는거 다 들키고
저는 여자친구엿던애가 그러는줄도 모르고 죽어라 알바만 햇습니다.
제가 그런 사실을 알고나서 계속 봐주게 됫습니다. 화내지도 못하고 얼굴만보면 안그러겟다
한번만더 믿어보자 믿어보자 해서 정말 많이 봐줫는데 도저히 안될것 같아서 진지하게 얘기를 해야겟다 싶어서 얘기를 햇는데
여자친구가 그냥 헤어지자고 하네요
근대 계속 보고싶고 만나고싶고 성에 대한거는 절대 아니구요 진짜 보고싶어서 그러는거에요
그리고 여자친구엿던 애가 다른 남자랑 연락하는거 같이 다니는거 보면 정말 화나요..
믿는 도끼에 발등찍힌다는 말이생각이 나네요.. 어떡해 해야되나요.. 정말 지금도 보고싶습니다.
친구들한테 여자소개 받으라고하는데 안받는다그러고 전여자친구엿던애만 생각나거든요.. 정말 진지하게 조언좀해주세요.. 제가멍청한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