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표창원 교수도 강력추천한 '힐링 영화'!! <남쪽으로 튀어>보고 모두 행쇼~

상구 |2013.02.05 11:51
조회 37 |추천 0

 

요즘 사회 전반적으로 통하는 코드,

 

' 힐링 '

 

 

 

 

너도 나도 힐링이 필요한 요즘 시대.

 

SNS를 통해 '힐링 열풍'을 일으키고,

각종 방송과 강연을 통해 사람들의 마음을 힐링해주고 계신 혜민스님을 비롯해

힐링을 필요한 이들을 위한 다양한 강연이 이루어지고 있는 요즘!

 

 

얼마 전, '힐링'과 영화가 만난 아주 특별한 시사회가 있었음!!

 

 

바로 김윤석 주연의 영화 

 

<남쪽으로 튀어>

 

'대한민국 행쇼 릴레이 특강 시사회' !!

 

 

일명 '미스터 돌직구'라 불리는 국내 최고의 범죄 심리학자인

표창원 전 교수의 강연과 만난 <남쪽으로 튀어> 시사회!

 

 

이렇게 강연을 접목한 시사회는 처음이라 무척 신기했음

 

 

 

 

표창원 교수는 <남쪽으로 튀어> 에 대해서 트위터를 통해

"제겐 <레미제라블> <007스카이 폴> 보다 더 재미있고 감동적이었습니다."

라는 평을 남긴 바 있는데!

 

전국민을 사로잡은 '힐링 영화'인 <레미제라블> 보다 더한 감동이

바로 <남쪽으로 튀어> 에 있다는 얘기?!

 

 

“영화 <남쪽으로 튀어>" 해갑, 봉희, 민주, 나라, 나래. 넘 이쁘고 사랑스런 가족의 엉뚱발랄 상큼통쾌 행복 찾는 작은 혁명, 가슴 뭉클한 재미와 감동 있습니다.”

 

“영화 <남쪽으로 튀어> 개봉하면 국정원 전 직원 꼭 단체 관람하길.”

 

 

이러한 평을 남기며 이미 <남쪽으로 튀어> 에 대한 남다른 애정을 과시한 표창원 교수.

무려 국정원(!!)에까지 단체관람을 권할 정도라니

과연 어떤 영화인지 나 역시 무척 기대한 영화였는데!

 

 

 

 

 

영화 시작 전, 먼저 '행복의 조건'에 대해 강연을 시작한 표창원 교수.

 

 

그가 말한 행복의 조건은

Love, Achievement, Feeling, Heart, Justice, Not Having, Freedom, Liberty

이렇게 총 8가지!

 

 

또한 이러한 행복의 조건들이 바로 영화 <남쪽으로 튀어>속에 들어있다고 강조하였는데,

 

영화의 주인공 '최해갑'을 '버림의 甲'이라고 칭하며

가진 것이 없어도 사랑은 충만한 최해갑 가족들을 통해서

영화 전반에 걸쳐 보여지는 자유에 대해 공감해보자고 권하였음!

 

 

 

 

 

표창원 교수의 강연을 통해 행복이란 무엇일까,

과연 이 영화속에서는 어떠한 행복을 보여줄까 하는 기대감 속에 

드디어 보게 된 영화 <남쪽으로 튀어>

 

 

과연 영화를 보고 나니 표창원 교수의 강연이 크게 와 닿았음!!

 

 

 

 

 

극 중 최해갑은 한국영화에서 본 적 없던 매우 특별한 인물로,

아나키스트에 가까운 자유로운 영혼의 소유자.

 

 

 

그리고 그의 든든한 지원군 왕년의 '안다르크' 부인과

그가 주장하는 '가지지 말고 배우지 말자' 라는 가훈아래 자라는 아이들!

 

 

 

 

세상 어디에서도 본 적 없던 이 특별한 가족.

 

 

일반인들의 눈으로 보기엔 우리와 너무 다르고 특이해 보일 수 있겠지만

그들이 행복을 추구해 나가는 과정을 쫓다 보면

 

 

아, 저렇게 사는 것도 행복일 수 있구나,

이 가족의 방식이 행복을 위한 새로운 희망이 될 수도 있겠구나 

하는 생각이 절로 들게 됨!

 

 

 

 

영화가 끝난 후엔 나 역시 '남쪽'으로 튀고 싶다는 충동에 휩싸였을 정도?ㅋㅋㅋ

 

현실은 그렇지가 못하지만, 

관객들로 하여금 그런 마음이 들게 하는 것 만으로도 엄청난 영향력을 끼치게 될 영화임은 분명한 듯 함.

그야말로 마음이 '힐링'되는 영화!

 

 

 

 

 

진정한 행복에 대해 이야기하는 영화

모두에게 '행쇼!!'를 외치는 영화

 

<남쪽으로 튀어>는 2월 6일 정식 개봉 예정!

 

힐리이 필요한 나의 주변 사람들에게 꼭 추천하고 싶은 영화이다 :)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연예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