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귀요미들이 나오는 방송이 점점 많아져서 너무 행복한데
그 중 나의 마음을 가장 흔드는 귀요미가 있었으니 그거슨 바로 윤민수 아들 윤후!
아빠랑 완전 판박인데 아들이 너무 귀여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윤민수는 평소에 관심도 별로 없었는데 아들 때문에 나날이 호감도 상승중ㅋㅋㅋㅋㅋㅋㅋㅋㅋ
찹찹찹찹 하면서 얼마나 맛나게 잘 먹는지 요즘 씨에프 섭외 장난 아니라고 함ㅋㅋㅋㅋㅋㅋㅋㅋ
나도 후야 따라서 짜장라면 끓여 먹고 달걀 삶아 먹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앞니도 두개 다 빠져서 라면도 어금니로 끊어 먹던뎈ㅋㅋㅋㅋㅋㅋㅋㅋ
아 진짜 포동포동 토실토실 너무 귀여워 엉엉
지금도 애기인 후야의 상애기 시절ㅋㅋㅋㅋㅋ
아 볼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뭘 먹어도 다 맛있게 먹는 게 타고났음ㅋㅋㅋㅋㅋㅋㅋ
아니 제3자인 내가 봐도 귀여워 미칠 거 같은데
맨날 보는 엄마 아빠는 진짜 눈에 넣어도 안 아플듯
하루만 같이 놀아보고 싶다ㅠㅠㅠㅠㅠㅠ 후야ㅠㅠㅠㅠㅠㅠㅠ
애교도 많고 표현력도 좋구 보면 볼수록 너무나도 사랑스러운 어린이~
지금 찍는 방송도 방송인지 모르고 걍 아빠랑 놀러가는 건줄 안다는데
계속 이렇게 순수하게 아무것도 모르고 천진난만하게 노는 모습 보여주면 좋겠어ㅠㅠ!!
진짜 귀여워ㅠㅠㅠㅠㅠㅠ 내귀요미ㅠㅠㅠㅠㅠㅠㅠ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너무 귀여워 진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