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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화 2013년2월3일 눈많이내리던 날 택시기사+젊은남성맞짱대결

인생은 한방 |2013.02.06 05:47
조회 5,280 |추천 11

 

 

안녕하세여   저는 택시 기사  28살 화곡동 사는 박훈입니다

실제 있었던 이야기을 해드리려고 합니다 .

사실 뭐   억울한건 아니고 좋은 뜻으로   손님들과 대화좀 하려 이렇게습니다

 

사건 있던 일요일새벽2시경  서울대 입구역에서 신림역으로 가는 방향으로

택시을 운행하고 있었습니다 .. 사건은 이떄 부터 시작이 됐습니다

 

워낙 눈이 많이 내리고 택시는 안잡히고 손님들은 열 받은 상태로 흥분 상태 였을껍니다

 

그날은 워낙  택시 기사들이 눈도 많이 오고  일요일은 대부분  회사들 개인 택시들

모든 기사들이  쉬는 날이기떄문에  평소  보다  2배 가까이 운행을 중지 또는 쉬는날이기에

택시가 많이 없을껍니다  그래서 인지  그날은 손님도 많고 도녿 많이 벌었습니다

그날 저녁 6시에 출근 하여 6시간만에 15만원 버는 정도 였으니 어마어마한  돈벌이가 됐져

너무 좋아  손님 마구 태우고  승차 거부 라는 단어는 저한테 아무의미가 없습니다

전  3년 넘게 택시 하면서 승차거부한적이 없었습니다  단한번도...

그러나 그날은 눈이 많이 내려  차가 미끄러지면서  손님있는 대 보다 좀더 가서 차가 섯습니다

근데 갑자기 느닥 없이  젊은 남성 두명이   택시 문을 발로 차면서 욕을 하며

 왜 승차 거부 하냐고  저에게 따졌습니다

전 내려서   승차 거부라니요   눈이 많이 와서 좀 미끄러 졌을뿐입니다

이랬더니  갑자기  문을또 발로 차고 도망갈려고 하길래

제가 멱살을 잡고   어딜 도망가냐 ,,  문 찌그러졌으니깐   책임 지고 가라 ..

그랬더니  내 손을뿌리 치고 도망을 가네여 ,, 그래서 전  에이 그냥 똥이다 생각 하고

다시 출발할려고 하고  또다른 여성 손님과  중년 남성이 제 택시을 탔습니다

어 서 오세요 라고 한후   태웠더니 ...

 

갑자기 어디선가    막 달려 오면서   아까 도망가던  두명의 젊은 남성이 또 문을 발로 차네여 ..

그래서 나도 화가 나서  내려서  욕을 했더니 두명이 남성이 날  미친듯이 패더라고요

15분 정도 맞았을까요 ?   순간  진심으로  나 죽을수 있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이렇게  멀쩡 했던 얼굴이 ..

 

 젊은 두명 한테 막고 나니  피가 나고 ...

 

다리 뿌려질 정도로    아프고 ..

아여간   심각할 정도로 많이 맞았습니다

 

 

저도 가만히  당하고만 있으면 안될거 같아

 당구채  항상  택시 뒷 트렁크에 달고 다녔습니다

 

당구채 가지고 다닌 이유는   택시 강도  기타 등등  이러한 이유 때문에

제 몸을 제가 지키기 위해   가지고 다니던  당구 채 였습니다

 

 

순간 나도 모르게   하두 많고 머리에   피나고 하니깐 열받아서

 

 

뒷 트렁크에 있던 당구채을 가지고  두명을   위험만 가하기 위해  위험을 가하려는 순간

 

눈이 하두 많이 와   길에 미끄려졌습니다 ㅡㅡ

그것도   운전 하기 편한  쓰레빠   삼디  을 신고 있었기에  바로 미끄러졌습니다

 

도 신나게 맞았습니다 .

 

 정말  그떄 심정으론   당구 채로   머리을 가격 하려고 했지만 그렇게 되면

나만  큰일 날거 같아  위험만 하고   두명이 날 미친듯이 떄려도 전 참고 잇었습니다

 

그러고   제 차에 타던  중년 남성이   절 도와주셧습니다

 아직도 세상을 살맛 나네여 라고 생각 하고  정말   감사 햇습니다

 

진짜 제가 택시만 안했었다면  정말 뉴스에 나올 정도로 심각한 싸움이 될을거라 전 생각 했습니다

 

 

참았습니다    끝까지 ......

 

 

그러나  파출소 가니  상황이 역전  됏습니다 ...

 

 

두명의 남자 한테 맞은거 인정  택시 기사인 제가  승차거부 안한것도 인정  전부다 인정 햇습니다

 

그러나 ,,, 제가    멍청 했던 것이   당구 채을 들었다는 사실입니다

 

문제의  당구채 ..

 

 

 

 

 

이만한 크기에   검정 테이프로 감은  당구채 ...

 

 

그것이 나의 발목을 잡았습니다

 

 파출소  사람들이 하는 이야기 즉...

 

 

두명한테 맞아도  각목을 들었다는건  나잘못 ㅡㅡ

 

 내가 가해자 될수 도 있다는 말에 움찔 ~~~~

 

맞은건 나고 피나고 억울한건 난데 .... 내가 가해자 ??

 

 

같이   쌍방으로    벌금이  전부 다 나올수 있다는 말에  순간 내가 당황했습니다

그러나   두명한테 맞고    택시 승차 거부 안했고  발로 차고 문짝

먼저 시비 걸고  또한   그 젊은 사람둘이서  날 떄려서 방어 차원에서 당구채을 들었을뿐

그걸로 위험을 하거나   그사람들을 떄리지 않았습니다 ...

 

근데   제가  그 두분한테 좋은 기회을 준 셈이져 ...

 

그분들이 말하기을  제가 당구채을 들어    자기들도 무서워서 방어 하는 차원에서

날떄렸다 ~~~~

 

 

 정말 할말이 없더라고요

 

근데  2013년 2월6일  지금 현재  사실 좀 너무 억울하네여

 

그럼  예을 들어   두명이 날 미친듯이 떄리면 맞고만 있어야 한다는 파술소 강아지들 ...

또한  택시 기사들을  완전 자기네   우숩게 보는 것들 ..

제가 지금  그 파술소  소장과 모든 사람들에게 책임을 물고 싶은데  좋은 방법이라도 ~~~

 

 

쟁점은 ..

 

택시기사는  손님을 태우기 위해 섰음 그러나 눈길에 비끄러져  손님이 타는 방향보다 좀떠려져 섰음

그러나  그 젊은 두손님은  택시 문을 발로 찼고  그걸 제지 하고 말렸지만

도망 가면서  또다른 손님을 태웠더니 그젊은 손님이또 문을 참

순간 열받아  제가 나와 욕을 하고 멱살을 잡았더니 그 젊은 두면이 절 미친듯이 떄림

나도 맞고만 있음 안될거 같아  뒤트렁크에  몽둥이 갖고 위협만  햇음

그걸로 떄릴 생각도 없었고 떄릴 마음은 죽어도 없었음

근데  그 젊은 사람들은 내가 당구채을 가지고 와서 무서웟다면서 더떄림

파출소 갓더니   쌍방이라고 함    참고는 된다고 함 ..

 

 

 

 

자  근데 지금 생각 해보면  난 몽둥이 든건 사실이지만 떄리지않았음

승차 거부 안했음  단지 위혐만 햇음  두명한테 맞았는데 ...

 

지금 생각 해보니깐   억울 하네요

 

 

 

 

 

당구채   사용도 못해 보고 내가 가해자가 된건 이거   어떻게 설명 해야 할지 ...

 

 

 

 

 

진심 답답 하네여    결국  내가  그 젊은 사람도 나랑 동갑이고 좋게 좋게 해서

제가 30만원만 받고  끝냈는대 ..

 

 

택시 문짝 다 찌그러져  회사에 알려 50만원 내 돈으로 매꾸고

내 귀에  피난거  병원 가서 치료 받고 하는대 45만원 나오고

 

일요일   일도 못하고    돈도 못벌고 오히려 내돈이 더 나갔네여 ...

 

 이대로 만약   경찰서 갔다면 쌍방이 될까요 ??

 

내가  당구채을 들어서 나도 찔려서  할수 없이  파출소 가서 끝을 냈지만

그 파출소 사람들 이야기가 맞는 이야기인지 ...

 

그 파출소 이야기 하길   쌍방이다 ... 당구채을 들었기떄문에 ..

그러나   참고는 될수있다 ..

 

그럼 결국  경찰서 가면  같이 벌금이 나온다는 소리인데 ,,

 

이게 말이 됩니까 ???

 

두명한테 맞고 미친듯이 맞고  택시 문짝을 부셔도   그냥 참으라는 소리 입니까 ??

 

 

 

 

 

 

정말  어처구니가 없고  억울하네여

 

글고 택시 손님들 진심으로   술먹고 제발  그러지마세여

 

 

앞으론 전 절대  죽어도 몽둥이 안들껍니다

 

 

택시 기사 가 칼을 맞아도    방어 하지 말아야 한다는 개 같은 소리 하는 파술소 강아지들

맘 같아서  당장 이라도  달려가서  그놈의 경찰들 한소리 하고싶지만

 

 

어쩌겠습니까 ??

 

 

택시 운행 하는 내가 죄인거지 .....

 

진짜   택시 기사들도 열심히 사는 사람들도 많은데    참 ..  무슨일일 해야 되냐요 ?

 

 

난 절대     주위 사람들이 싸우고 칼을 맞고  여성들이 성폭행 당하고 해도

전 이제  이나라에선     정당방위 하는 그딴거  없으니깐 도와 주지도 못하겠네여

 

 

이젠   저    저만 살기 위해  살거 같습니다

 

 

이 더러운 세상에서   도저히   못살겟네여 ...

 

 

떄리면 맞고  칼로 찌르면 찔려야 하고  정당방위는 어떤 개념인지 ~~~~~

추천수11
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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