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이상한건지 알고 싶어서 이렇게 글을쓰게 되었습니다.
결혼한지 6개월 됬구요 . 시어머니랑 같이 살고 있어요
결혼 초엔 마니들 싸운다고 하던데 이런일로도 싸우나 싶어서요
참고로 신랑이 절 사랑하지 않는다는건 아니예요
정말 잘하고 아껴 주고 사랑해 주는데
그런데 왜 등을 돌리고 자며 . 어머니가 계셔셔 부부관계두 못갔겠다고하며,
그것두 한두번이지 6개월이 되니까요 이사람이 말로만 날 사랑하는구나
이런생각이 들더라구요 ,,,
그래서 요즘 전 김빠진 사이다 처럼 살고있답니다,
회사 일 집 같은 방에서 자는 룸 메이트. ㅋㅋ
웃기죠 사랑하지만 널 지켜주고싶어,,, 이런것두 아니고,
결혼했는데. 이런생각하는 제가 이상한건가요,,
그렇다고 제가 밝히는 여자두 아니고 ㅠ,ㅠ
정말 결혼해서 이런문제로 글을쓰게될지는 꿈에두 몰랐답니다.
점점 내 맘속에선 미움이 커져가고있어요,
아무리 생각해두 이런 남편 이해가 않가드라고요,
그래서 요즘 전 혼자 살아가는법을 공부하고 있답니다,,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