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에 천천히 고베로 나섬 고베 시티루트버스패스를 구매 함.
구지 사지 않아도 된다고 안내해주는 사람이 그랬지만. 난 구지 샀다.ㅎㅎㅎ
걸어다니기 싫었으니까.. 날도 추운데 ;;;
순환버스라서 한바퀴를 돈다 반바퀴씩.
메리켄파크 공원으로 ㄱㄱ
고베는 두번째 방문인데 야경을 보기만 했지 이렇게 오진않았었다.
지진났던 모습을 보존하고 있다고 해서 봤는데 ㅎㄷㄷ 이었다. 뭐 크진 않았지만.
무서움을 일깨워줌 ㅋㅋ
은빛 바다가 예뿌당..
포트타워도 보이고 ㅋ
사실 고베는 야경빼면 볼게없다. 근데 야경두 뭐 ... 어딜가나 비슷하니 난 잘 모르겠다.
지루한 풍경은 됐고. 난킨마치로 뿅!
뭐 먹을게 없나~ 하고 하이에나 처럼 두리번 두리번~
이쁜 만두들도 너무많다 다 먹어보고 싶었지만 난 고베규를 먹으러 왔으므로 이까짓걸로 배를 채울 수 없었음.
뙇!!!!!!!
왠지 맛있어 보임..
그래서 사먹었다..
아 무지 맛있다.. 고기만 아니라면 좀더 먹고 싶었지만.. 참았다.
이거만 먹고 낼름 ..다시 이동 ㅋㅋㅋ
난킨마치는 차이나 타운인데, 우리나라 차이나 타운과는 완전 다르다. 자장면도 없고 짬뽕도 없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