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저 지금 너무 짜증나요ㅜㅜ 글 날려먹었어요..........![]()
안녕하세요ㅜㅜ 방금 글 날려먹고 다시쓰고 있는 18살 여고생입니다ㅜㅜ![]()
지금 저는 지금은 연애중이라는 판을 출근하다시피 러브스토리를 폐인처럼 댓글도 써가면서...빙신처럼 실실 웃으면서 읽는 평범한 고딩입니다ㅜㅜㅜㅜㅜㅜㅜㅋㅋㅋ
그러다가 문득!!! 이 세상에 커플만있나?ㅜㅜ 솔로도 있다는 것을 어ㅋ필ㅋ하기 위해서 고민하다가 그래ㅜㅜ짝사랑 후기를 써보자 해서 쓰게 됐어요ㅜㅜㅜ
대갈..ㅃㅏㄱ에 피도 안마른게 무슨 짝사랑이냐고요?ㅜㅜㅜㅜ그러게요ㅜㅜ
그래도 예쁘게 봐주세요ㅜㅜ![]()
댓글수와 조회수와 악플과 선플에 울고 웃는 마음여린 여고딩입니다ㅜㅜ![]()
암튼 다짜고짜 음슴체ㄱㄱ 본론ㄱㄱ
때는 나님이 4학년 때 였음..(어리닼ㅋㅋ아물론 지금도ㅜㅜ)
글쓴이 집 앞에 소각장이 세워지고 몇년 뒤였을 거임
거기엔 스포츠 센터라고 그냥 수영장만 있는데 스포츠센터래ㅋㅋㅋ![]()
암튼ㅜㅜ그 수영장에서 겨울방학 특강으로 회원을 모집한다고 하는데 엄마가 반강제로 글쓴이를 가입시킴ㅜㅜㅋㅋ(엄마!!ㅜㅜ)
그렇게 해서 언니랑 글쓴이가 수영의 세계로 입문을 하게 되었음ㅋㅋ
그렇게 첫 날 짜증반 설렘반 양념반 후라이드반ㅋㅋㅋㅋ(ㅈㅅ..)
그렇게 해서 갔는데 잘생긴 선생님이 물 속에 들어가기전에 체조를 하는데 그 날 체조 담당이 그 훈남선생님이었나봄ㅋㅋㅋ![]()
처음에 보고 언니한테
"언니..저기 저 선생님 잘생겼다ㅜㅋㅋㅋㅋ꺄항꺄항" ![]()
그랬더니 언니가 "어디?"
"아 저기ㅡㅡ 지금 체조하는 샘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 몰라 체조나해ㅡㅡ
"
아..예...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우리언니는 이쁨..ㅜ 그래서 어렸을 때부터 남학생들한테 인기가 많았음ㅜ 난 다리에서 건져왔나봄ㅜㅜ ![]()
그래서 저 어린 초딩의 나이에도 남친이 있으셨음ㅋㅋㅋㅋㅋ 부러움ㅜㅋㅋ
그래서 관심이 없었나봄ㅋㅋ 저 샘 진짜 잘생겼었음ㅋㅋㅋ![]()
암튼 그래서 체조를 끝마치고 레인을 배정 받는데.. 헐..지화자.. 그 쌤이 내가 배정받은 레인 담당이었던거임...![]()
아 지금 말하는데 저 때는 한창 에프티 아일랜드가 사랑앓이로 데뷔를 했을 때였음ㅋㅋ
그 때 내가 한창 이홍기에 미쳐있었는데 그 수영샘이 이홍기를 진짜 빼다 박은거임!! 진짜 닮았음!!!
그래서 이제부터 이홍기라고 부르겠음ㅋㅋㅋ
암튼 그렇게 홍기ㅋㅋㅋ쌤이 내 담당이 되었음![]()
오늘은 여기까지 할게요ㅜㅜ 제방이 너무 추워서 손시려워요ㅜㅜㅋㅋㅋ학원도 가야하고.....![]()
이렇게 끊어서 죄송해욬ㅋㅋ 반응 좋으면 2탄 갈게요 ![]()
저녁 맛있게 드세요~~
추천 댓글 많이 해주세요ㅜㅜㅜㅜㅜㅜㅜ♥ㅋㅋㅋㅋ